오늘의 (4/22) 말씀 묵상 (이사야/Isaiah 12:2)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신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Surely God is my salvation;
I will trust and not be afraid.
The LORD, the LORD is my strength and my song;
he has become my salvation.
 
선지자는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이 장을 시작하는데 그 이유는 하나님이 진노를
돌이키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는 바로 하나님이 구원이라고 선포합니다.  그래서
안전을 확신하는 안도감과 두려움이 없다고 했습니다.  동시에 그는 하나님이
힘이시며 노래라고 고백하면서 다시 한 번 하나님이 구원이시라고 선언합니다.
 
하나님이 백성에게 찬양받으셔야 할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그분이 우리의
구원자이시기 때문입니다.  구원을 줄 수 있는 다른 대상은 없습니다.  그 사실을
확신할 때 두려움이 사라지고 찬송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 삶이 진실로
구원받은 백성이 평생 고백하며 살아야 할 삶입니다.  구원의 확신을 날마다
찬양으로 고백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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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4/14) 말씀 묵상 (빌립보서/Philippians 2: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Therefore my dear friends, as you have always obeyed–
not only in my presence, but now much more in my absence–
continue to work out your salvation with fear and trembling.
 
믿음으로 구원을 얻은 성도가 그 이후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가?
그것은 사도가 없을 때에도 항상 하나님께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어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루라’는 단어는 결과를 이루어 내는
것에 중점을 두는 단어로 구원 받은 사람은 안일한 자세를 버리고 근면함과
각성으로 구원을 지켜 가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이 주권적으로
간섭하셔서 구원을 이루어 가십니다. (13절)
 
믿음으로 구원은 시작이 되었지만 아직 완성된 것이 아닙니다.  먼 순례의 길을
가야하는데 그 여정에 많은 유혹과 어려움들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이겨내고
완주를 해야 하는데 우리 힘만으로 안 되지만 주께서 도와주시기에 가능합니다.
주님께서 자신을 낮추고 끝까지 하나님께 순종하셔서 죄와 사망의 권세를 이기신
것처럼 우리도 겸손히 말씀에 순종하면 구원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믿음의 경주를 이어가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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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3/19) 주일입니다.

오늘은 성삼위일체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한 예배를 드리는 날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림으로 은혜를 받아
깨끗함을 얻고 새롭게 되어 한 주를 승리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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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8) 주일입니다.

오늘은 신년 둘째 주일입니다.
살아계신 성삼위 하나님께 진정한 예배를 드림으로
권능을 덧입어 새롭게 거듭나는 복된 날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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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8/21) 주일입니다.

오늘은 살아계신 하나님께 온 마음을 다해 예배 드리는 주일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림으로 큰 은혜를 받아
회복과 치유와 소망이 풍성한 복된 날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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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8/2) 말씀 묵상 (디모데후서/2 Timothy 1:7)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For God did not give us a spirit of timidity,
but a spirit of power, of love, and of self-discipline.
 
여기 ‘두려워하는 마음’이란,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자주 느끼는 마음 상태로,
자기 뜻대로 되지 않아 무능함을 느낄 때, 열심히 했는데 주변의 반응이 신통치
않거나 부정적일 때, 또는 방해가 심할 때 이 ‘소심함’은 불안감과 두려움을 만들어 냅니다.
 
그 어떤 이유에서든지 ‘두려워하는 마음’은 절대로 하나님에게서 오는 것이 아니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도 아닙니다.  두려움은 우리의 대적, 마귀가 줍니다.
그런 것이 있으면 의지적으로 끄집어내어 쫓아버리고, 대신 능력과 사랑과 침착한
판단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주의 일을 하다가 두려움이 생길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분명한 것은 ‘두려움은’
자연스러운 생각이 아니라, 우리의 연약함과 불신에 의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성도는 어느 곳에서 어떤 상황에 직면하더라도 두려움 없이 복음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도록 날마다, 매 순간마다 성령님을 구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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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7/5) 말씀 묵상 (골로새서/Colossians 2:17)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
These are a shadow of the things that were to come;
the reality, however, is found in Christ.
 
골로새교회에 위협이 되고 있는 사상이나 교훈은 율법주의나 금욕주의 사상이었습니다.
이것들의 가장 큰 문제는 율법이 그리스도, 즉 구원자의 자리를 대체한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에게 생명을 주어 새 이스라엘을 몰고 오는 주체는 오직 그리스도이십니다.
 
율법은 단지 그리스도를 내다보고 알려 주는 안내 표시이자 그림자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그 당시 사람들은 율법 규정을 금욕적 삶을 추구하는 방식으로 그 역할과 기능을
잘못 이해했던 것입니다.  오히려 몸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전히 세워지고 마땅한
것을 적절히 누리는 자리로 나아가야 합니다.
 
어느 시대이든지 교회에는 왜곡과 위협이 있기 마련입니다.  교회는 사상의 변질과 세상
원리의 유입을 조심해야 합니다.  성경을 바르게 해석하는 일이 교회를 보호할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알고, 말씀을 사모하며 옳바르게 배우기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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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3/28) 말씀 묵상 (하박국 3장2절, Habakkuk 3:2)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하게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LORD, I have heard of your fame; I stand in awe of your deeds, O LORD.
Renew them in our day,
in our time make them known;
in wrath remember mercy.
 
여기 ‘부흥하게 하옵소서’로 번역된 단어는 ‘살아나게 하옵소서’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일이 비록 지금은 죽은 것처럼 보이지만, 고통의 상황 속에서도 반드시
살아날 것이라는 확신을 선지자는 갖게 되었습니다.  원래 그 일은 하박국이
짊어지고 고통스러워 할 일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그 일은 ‘주께서 살리셔야 할 주의 일’이라고 하나님께 아뢰고 있습니다.
자기를 부인한 것입니다.  자기 부인은 그가 전에 경험하지 못한 간절함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는 세상을 요동케 하고 불안에 떨게 하는 하나님의 격노의 날에
의인들을 향한 긍휼을 잊지 마시기를 구합니다.
 
성도의 구원은 그들의 믿음 때문이지만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긍휼과 너그러우심에
달려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전적으로 그분을 의뢰하는 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외적인 상황이 우리를 주관하지 못하도록 믿음을 끌어올리고 주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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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3/13) 주일입니다.

오늘은 성삼위일체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날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신령한 예배를 드리며
예배를 통해 확신과 결단과 채움과 치유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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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8/3) 말씀 묵상 (마가복음 7장15-16절, Mark 7:15-16)

무엇이든지 밖에서 사람에게로 들어가는 것은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되
사람 안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하시고
Nothing outside a person can defile them 
by going into them.
Rather, it is what comes out of a person
that defiles them.
 
예수님은 결국 제자들이 손을 씻지 않고 음식을 먹는 것을 책잡으려는 유대 지도자들에 대해
설명을 하신 것입니다.  주님은 씻지 않은 손이 음식을 부정하게 만든다는 생각을 거부하십니다.
그뿐 아니라 음식법 자체를 부인하시고 하나님의 율법에 접근하는 저들의 방식 자체가 틀렸음을
지적하십니다.
 
예수님은 그들의 형식적인 율법 준수 배후에 도사린 거짓된 마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치 
않겠다는 마음을 폭로해 버리십니다.  문제는 마음으로부터 나옵니다.
그들의 마음이 부패한 것입니다.  신앙은 인격 전체, 곧 마음에서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신앙을 목숨처럼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들은 반드시 형식도 중요하게 여깁니다.
그러나 형식을 목숨처럼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들 중에는 신앙을 목숨처럼 여기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기독교 신앙은 지성과 감정과 의지가 연합해 온전한 하나의 인격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신앙은 어디에 자리 잡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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