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dio Sermon Archive

(Please note that the sermons we showcase here are the property of Greg Laurie/ Harvest Ministries – A New Beginning. We are only showcasing the functionality of placing a sermon on your website, plus we do love the amazing work Greg Laurie does for the Lord. )

 


Aug 18, 2019
로마서 15장19-33절 (사도 바울의 선교 철학과 선교 여정)
사도 바울은 그의 많은 편지들 가운데에서도 자신에 것을 많이 남기지 않았습니다.  다행히도 로마에 보내는 편지의 마지막 부분에서 중요한 그의 마음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그가 목숨을 걸고 땅 끝까지 전했던 복음전파의, 즉 선교 철학과 그의 선교의 여정에 대해 오늘 본문에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오늘날의 중요한 선교 전략으로 꼽히는 그의 선교 철학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가 걸어갔던 선교의 여정이 어떤 것이었는지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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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ug 18, 2019로마서 15장19-33절 (사도 바울의 선교 철학과 선교 여정)
    Aug 18, 2019
    로마서 15장19-33절 (사도 바울의 선교 철학과 선교 여정)
    사도 바울은 그의 많은 편지들 가운데에서도 자신에 것을 많이 남기지 않았습니다.  다행히도 로마에 보내는 편지의 마지막 부분에서 중요한 그의 마음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그가 목숨을 걸고 땅 끝까지 전했던 복음전파의, 즉 선교 철학과 그의 선교의 여정에 대해 오늘 본문에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오늘날의 중요한 선교 전략으로 꼽히는 그의 선교 철학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가 걸어갔던 선교의 여정이 어떤 것이었는지 알아봅니다.
  • Aug 11, 2019사도 바울의 자기 인식 (로마서 15장14-18절)
    Aug 11, 2019
    사도 바울의 자기 인식 (로마서 15장14-18절)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큰 바위 얼굴'이라는 이야기가 주는 중요한 교훈이 있습니다.  그것은 어떤 사람이든 그 사람이 마음 속에 늘 생각하는 대로 되어간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꿈과도 연관이 있으며 특히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말씀 속에서 받은 비전과도 관계가 있습니다.  이 비전을 가지고 날마다 하나님께 나아가며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그 비전을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위대한 믿음의 사도 바울.  예수님께서 살아서 사역하시는 동안에는 한 번도 만난 적이 없으며, 예수님의 12 제자들보다 늦게 사역을 시작했던 그이지만, 누구보다도 그의 삶에서는 예수 그리스의 형상이 드러났습니다. 외적으로는 그리스도의 흔적을 가졌다고 고백했으며 내적으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닮기 위한 거룩함이 있었습니다.  과연 로마에 있는 교회 성도들에게 편지를 보내며 마지막 즈음에 자신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이 말씀 속에서 과연 우리는 우리 자신을 어떤 사람으로 보고 있는지 돌아보고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 Aug 4, 2019믿음의 공동체를 하나 되게 하는 방법 (로마서 15장1-13절)
    Aug 4, 2019
    믿음의 공동체를 하나 되게 하는 방법 (로마서 15장1-13절)
    어떤 그룹이든 거기에는 그룹의 목적이 있고 목표도 있습니다.  그것을 잘 이루기 위해서는 그 구룹을 구성하고 있는 멤버 한 사람 한 사람이 각자에게 주어진 일을 잘 감당해야 할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해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그렇게 할 때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든, 교회생활을 하든 말과 행동 때문에 서로의 관계가 어려워지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성경에 기록된 사도 바울의 모든 편지들이 바로 교회들의 문제 때문에 쓰여진 책들입니다.  12 사도들과 야고보 사도가 공동으로 목회를 했던 초대 예루살렘교회에도 문제는 있었습니다.  요는 부족한 사람들이, 죄성을 가진 사람들이 모였기에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지만 어떻게 그 문제를 해결하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로마에 있는 교회에도 여러 문제들이 있었기에 거기에는 갈등과 비판과 분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그들에게 계속해서 그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이라, 서로 다른 것을 인정하라는 교훈에 이어 오늘 말씀은 어떻게 하나가 될 수 있는지 구체적인 교훈을 줍니다.
  • Jul 28, 2019진정한 자유를 누리는 삶 (로마서 14장13-23절)
    Jul 28, 2019
    진정한 자유를 누리는 삶 (로마서 14장13-23절)
    1997년 12월 한국에서 IMF가 터져서 나라가 쓰러질 위기에 처했을 때 온 국민이 금을 모으고 심지어 외국에 살고 있는 동포들도 조국에 달러를 보내는 운동을 했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큰 위기를, 온 세상이 놀랄 정도로 잘 넘겼습니다.  그런데 그런 나라의 위기를 자신들의 이익의 기회로 삼고 사람들에게 전혀 덕이 되지 않는 무리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비싼 이자율로 인해 큰 돈을 벌면서 날마다 비싼 술집에서 수 백만 원씩이나 되는 술을 마시면서 'IMF여 이대로!'를 외쳤는데 그들을 '특금층'이라 불렀습니다.  그들 말대로 자기들의 돈을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쓰는 것은 틀린 말이 아니지만 당장 쌀이 없어 굶고 있거나 파산을 당했거나 심지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가장을 둔 수많은 가정들에게는 큰 아픔과 고통을 주었습니다.  그들이 말하는 자유는 자유가 아니라 방종이었습니다.
     
    마찬가지로 로마에 있는 교회에서도 자유한 자와 그렇지 못한 자들 간에 큰 갈등이 계속되어 왔었습니다.  그것은 교회의 본질에 관한 문제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한 쪽은 깔보고 무시했고 다른 한 쪽은 비판을 했습니다.  그로 인해 교회가 교회가 깨질 위기에까지 처했습니다.  그런 사실을 안 사도 바울은 어떻게 하는 것이 진정한 자유이며 어떻게 할 때 자신이 가진 자유로 분파가 생기지 않고 하나가 될 수 있는가에 대한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 Jul 21, 2019교회 안에서 믿음의 갈등 해결 방법 (로마서 14장1-12절)
    Jul 21, 2019
    교회 안에서 믿음의 갈등 해결 방법 (로마서 14장1-12절)
    우리는 살면서 날마다 사람들을 만납니다.  늘 만나는 가족이 있는가 하면 직장에서는 동료들이 있습니다.  사업을 하는 사람은 어쩌면 매일 다른 사람들을 만날지 모릅니다.  그런 만남을 가만히 돌아보면 같은 사람이 없습니다.  쌍둥이도 다른데 하물며 매일 만나는 사람이 같겠습니까?  외모도 다르고, 배경도 다르고, 말투도 다르고, 행동이나 생각도 다릅니다.  그러다보니 그 다름으로 인해 자주 문제가 생깁니다.
     
    하다못해 두 사람이 모여서 결합을 한 결혼도 문제가 많은데 하물며 적게는 수 십 명에서 많게는 수 백, 수 천명이 모이는 교회 공동체에 문제가 없겠습니까?  얼마나 다양함이 있겠습니까?  분명히 한 하나님 아버지를 모시고, 한 주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고, 한 성령님을 모시고, 한 성경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씀에 대한 해석이나 적용도 다른 것이 많습니다.  윤리적인 것에서부터 신학적인 문제에 이르기까지, 각 교회마다, 각 교단마다 다른 것이 많아서 문제가 적지 않습니다.
     
    오늘 말씀에서 사도 바울은 로마교회 안에 있었던 문제에 대해 언급을 하면서 과연 믿음의 공동체가 그런 다른 것으로 인해 갈등을 하는 경우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에 대해 교훈을 줍니다.  이 말씀은 당시 로마교회에게만 교훈이 아니라 21세기에 있는 모든 교회에게 주시는 교훈의 말씀인 줄 압니다.
  • Jul 14, 2019지금이 어느 때인가? (로마서 13장11-14절)
    Jul 14, 2019
    지금이 어느 때인가? (로마서 13장11-14절)
    세상은 눈이 핑핑 돌 정도로 정보가 빠르고 기술의 혁신도 빨리 돌아갑니다.  그렇지만 각자가 보는 눈은 다를 것입니다.  과학이 발달하고 의학도 발달하여 평균 수명이 길어지고 편해진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모든 것이, 모든 사람이 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의학이 발달해서 암도 고칠 수 있지만 여전히 손도 못해는 분야가 있고 새로운 바이러스도 생겨납니다.  도덕성도 더 헤이 해져 갑니다.  가치관도 변합니다.  사회적인 문제도 새롭게 생깁니다.  각 나라간의 전쟁 상황도 달라졌습니다.  세계 도처에 기근과 지진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을 성경에서는 말세의 징조라고 말합니다.
     
    사도 바울은 오늘 말씀에서 '때'에 대해서 말합니다.  지금이 어떤 때인가?  세상적인 관점에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관점에서 즉 영적인 관점에서 어떤 때인가?  바로 주님의 재림의 때가, 구원이 완성되는 때가 점점 다가오고 있다는 겁니다.  사도 바울은 당시의 상황을 볼 떄 말세의 징조들로 보고 지금이야말로 자다가 깰 때라고 선언합니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자고 있었다는 말이 되는데, 그 의미가 무엇인지, 그리고 깬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생각해 봅니다.
  • Jul 7, 2019사회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윤리 (로마서 13장8-10절)
    Jul 7, 2019
    사회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윤리 (로마서 13장8-10절)
    우리는 지금까지 하나님과 부모님 그리고 주변 사람들로부터 많은 은혜를 받고 살아왔습니다.  그런 은혜가 사도 바울이라고 예외겠습니까?  그가 위대한 사도가 된 것에는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가 받은 은혜를 알았고 그 은혜에 감사하며 겸손한 삶을 살았기 때문이라고 여겨집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라면 받은 은혜를 기억하고 다른 사람에게도 베푸는 의무를 느껴야 합니다.  이것이 사도 바울이 나라에 (권세자들) 대한 그리스도인의 의무에 이어 사회에서 살아가야 할 개인적인 윤리입니다.  
     
    그는 믿음의 사람이 사회에서 살아갈 때 기억해야 할 개인적인 윤리는 한 마디로 빚지지 말라는 겁니다.  오직 빚이 있다면 사랑의 빚만 있을 뿐이라고 선언합니다.  과연 사도 바울이 말하는 빚은 어떤 빚인지, 그가 주는 교훈이 어떤 것인지 말씀을 통해 알아봅니다.
  • Jun 30, 2019권세자들에 대한 성도의 자세 (로마서 13장1-7절)
    Jun 30, 2019
    권세자들에 대한 성도의 자세 (로마서 13장1-7절)
    UN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의 중제에도 불구하고 속해 있는 나라의 정부가 전쟁을 하겠다고 한다면 그리스도인들은 그 정부에 대해 어떻게 반응해야 합니까?  꼭 전쟁이 아니더라도 동생애, 동성간의 결론, 아니면 낙태 혹은 난민과 같은 문제에 대해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가?
     
    누구라도 예수님을 자신의 삶의 구세주요 주인으로 믿으면 비록 이 세상에서 살고는 있지만 하나님의 자녀요 천국 백성이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 나라에 합당하게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삽니다.  그렇지만 동시에 한 나라의 시민이기도 하기에 세운 정부와 법에 따라야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하나님의 법과 세상 법이 충돌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의 문제가 생깁니다.  성경 말씀에도 그런 문제들이 있었고 또 역사를 돌아볼 때도 그런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과연 성경의 가르침은 무엇인지 오늘 바울의 말씀 속에서 근본 원리를 찾아봅니다.
  • Jun 23, 2019그리스도인으로 인간관계에서 승리하는 비결 (로마서 12장14-21절)
    Jun 23, 2019
    그리스도인으로 인간관계에서 승리하는 비결 (로마서 12장14-21절)
    세상에는 여러 가지 형태의 싸움이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은 중국과 무역전쟁 그리고 패권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북한이나 이란과도 전쟁을 할지 모르는 판국에 있습니다.  그 외에도 나라와 나라 간의 싸움이 있고 자기 자신과의 싸움도 있습니다. 또 가족간의 싸움이 있고 어떤 사람은 암과 같은 질병과의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것이 더 어렵다고 판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처한 환경에 따라 느끼는 것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싸움을 함에 있어 누구라도 하고 싶고 갖고 싶은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승리입니다.  누구라도 어떤 싸움이건 승리하고 싶은 열망은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오늘 말씀을 통해서 로마에 있는 교회 성도들이 인간관계에서 승리하는 비결을 가르쳐 줍니다.  그리스도인은 교회 안에서 싸움이 있을 수 있고 또 세상에서 싸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당시 상황을 보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주변으로부터 핍박을 받고 고소를 당하는 등 어려운 인간관계에 있었습니다.  그런 경우 믿음의 사람으로 어떻게 하는 것이 승리하는 것인지를 교훈해 줍니다.
  • Jun 16, 2019사랑의 특성과 그에 수반되는 사항들 (로마서 12장9-13절)
    Jun 16, 2019
    사랑의 특성과 그에 수반되는 사항들 (로마서 12장9-13절)
    사도 바울은 로마에 있는 교회 성도들에게 주는 세 번째 윤리로 사랑에 대해 말합니다.  첫 번째 윤리인 매일의 삶이 예배가 되게 하라는 말씀은 권면이었지만 이 사랑에 대해서는 하라고 명령합니다.  교회는 믿음의 공동체이기에, 이 공동체가 다양한 은사를 가지고 건강하게 역할을 하려면 사랑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사랑은 아가페로 하나님께서 하셨던과 같은 무조건적이고 희생적이고 헌신적인 사랑을 말합니다.
     
    예수님께서 율법사의 시험적인 질문에 즉 가장 큰 계명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았을 떄 주신 답도 바로 사랑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다음은 이웃을 자신의 몸같이 사랑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사랑장'인 고린도전서 13장은 12장의 은사에 대한 일반적인 말씀과 14장의 예언과 방언에 대한 말씀 사이에 있습니다.  그래서 사랑이야말로 가장 큰 은사라는 의미로 생각을 합니다.  말은 쉽게 많이 하는 사랑이 가장 큰 계명이라는 사실은 알고는 있지만 가장 행하기 어려운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과연 바울이 로마 교인들에게 주는 사랑의 특성은 무엇이며 구체적으로 무엇이 수반되어야 하는지 오늘 말씀 속에서 교훈을 얻고자 합니다.
  • Jun 9, 2019생각하는 그리스도인이 되라 (로마서 12장3-8절)
    Jun 9, 2019
    생각하는 그리스도인이 되라 (로마서 12장3-8절)
    사도 바울은 로마에 있는 교회 성도들에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자신을 드리라고, 즉 날마다 예배자로 살라는 윤리를 권면한 다음 오늘 말씀을 통해서 두 번째 윤리를 전합니다.  그 두 번째 윤리는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다르게 표현하면 생각하는 그리스도인이 되라는 겁니다.  그러면 사도 바울이 과연 무엇을 생각하라는 것인지 오늘 말씀 속에서 세 가지를 찾아봅니다.
     
  • Jun 2, 2019개혁이 있어야 하나님의 역사가 있습니다. (로마서 12장1-2절)
    Jun 2, 2019
    개혁이 있어야 하나님의 역사가 있습니다. (로마서 12장1-2절)
    무엇인가를 개혁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손해를 보는 것은 물론 목숨까지도 걸어야 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잃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개혁이 없으면 많은 모순에 빠지게 되고 변화와 발전이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죄사함을 얻고 영생을 얻어 하나님의 자녀가 된 그리스도인들도 믿은 후에 삶에 개혁이 일어나 변화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런 바램이 있어야 결단을 하고 변화할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로마에 있는 교회 성도들에게 교리를 가르친 다음 이제 그 교리를 바탕으로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윤리를 전합니다.  그 윤리의 첫 번째가 바로 오늘 본문의 말씀인데 한 마디로 은혜로 구원받은 사람은 날마다 예배자로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자신을 거룩한 산 제물이 되게 하라는 것입니다.  그 영적예배가 무엇인지 또 어떻게 하면 그런 합당한 예배자로 살아갈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 May 26, 2019측량할 수 없는 하나님의 구원 사역 (로마서 11장25-36절)
    May 26, 2019
    측량할 수 없는 하나님의 구원 사역 (로마서 11장25-36절)
    사도 바울은 다시 한 번 동족인 하나님의 택하심을 입은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버림을 받지 않고 구원됨을 선언합니다.  그 사실을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신비라고 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이 하나님의 가장 큰 비밀이지만 택함을 받은 이스라엘이 불순종함으로 이방인들이 구원을 얻는 것도 비밀이요 또한 언젠가 참감람나무인 이스라엘이 구원받는 것도 감추어진 비밀이기에 이방인 그리스도인들이 그 비밀을 알고 믿지 않는 유대인들을 무시하거나 차별하지 말 것을 말합니다.
     
    사도 바울이 동족의 구원을 확신하는 근거는 죄인 중의 괴수인 자신이 변화되고 부름받은 것도 있지만 이번에는 구약에 예언된 말씀을 통해 그것이 사실임을 증명합니다.  그러면서 그 하나님의 크신 구원의 역사를 인간이 어찌 알 수 있는가?  그래서 그 분의 섭리를 측량할 수 없다고 선포하면서 모든 영광을 예수 그리스도께 돌립니다.  이스라엘의 구원의 비밀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구원을 얻게 되었는지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입니다.
  • May 19, 2019이방인과 이스라엘 구원의 관계 (로마서 11장13-24절)
    May 19, 2019
    이방인과 이스라엘 구원의 관계 (로마서 11장13-24절)
    전 세계에서 이스라엘 만큼 독특한 나라도 없는 것 같습니다.  나라를 잃어버린지 1880여 년이 지나서 독립을 하고, 그 때가 되어서도 자기 나라의 문화와 언어를 잊지 않고 그대로 지켜왔습니다.  또한 하나님을 향한 믿음도 잃어버리지 않았습니다.  전 세계에 1,400만 정도밖에 되지 않지만 그들이 미치는 영향력은 엄청납니다.  세계 상권 뿐만 아니라 교육에서도 단연 두각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선택을 받은 민족이요, 하나님을 섬김으로 많은 복을 누려왔지만 가장 중요한 구원에 있어서는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며 살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메시야로 믿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면 과연 그들은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구원을 얻지 못하고 끝나는가?  하나님의 선택함을 받았지만 버림을 받는가?  사도 바울은 단호하게 아니라고 말하면서 이방인의 구원과 이스라엘의 구원과의 관계를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