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 6, 2019
예수님의 공적인 사역의 시작 (요한복음 1장35-42절)
우리에게도 우리 자신은 가려지고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고, 예수 그리스도가 증거 되어야 한다는 정신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그리고 이런 정신을 가장 잘 실천했던 사람이 바로 예수님의 선구자였던 침례 요한입니다.  사람들이 자신을 혹시 메시야가 아닌가 생각했을 때 그는 단호하게 아니라고 했고, 모세가 예언했던 바로 그 선지자도 아니라고 했고, 엘리야도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런 다음 예수님이 자기보다 앞선 분이요, 위대하신 분이요, 하나님께로 보냄받은 분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예수님으로부터 큰 칭찬을 받았습니다
 
이제 그 침례 요한으로부터 침례를 받은 후, 예수님께서 공식적으로 사역을 시작하셨습니다.  그 시작은 침례 요한의 제자였던 안드레와 사도 요한이 예수님을 좇아 예수님을 만남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 만남이 바로 역사적인 사건이 됩니다.  그 사건은 바로 믿음의 공동체의 시작입니다.  후에는 그 공동체가 바로 교회 공동체가 됩니다.  어떻게 예수님과 그들의 만남이 이루어졌는지, 그리고 그 만남으로 인해 무엇이 달라졌는지 교훈을 얻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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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ct 6, 2019예수님의 공적인 사역의 시작 (요한복음 1장35-42절)
    Oct 6, 2019
    예수님의 공적인 사역의 시작 (요한복음 1장35-42절)
    우리에게도 우리 자신은 가려지고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고, 예수 그리스도가 증거 되어야 한다는 정신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그리고 이런 정신을 가장 잘 실천했던 사람이 바로 예수님의 선구자였던 침례 요한입니다.  사람들이 자신을 혹시 메시야가 아닌가 생각했을 때 그는 단호하게 아니라고 했고, 모세가 예언했던 바로 그 선지자도 아니라고 했고, 엘리야도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런 다음 예수님이 자기보다 앞선 분이요, 위대하신 분이요, 하나님께로 보냄받은 분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예수님으로부터 큰 칭찬을 받았습니다
     
    이제 그 침례 요한으로부터 침례를 받은 후, 예수님께서 공식적으로 사역을 시작하셨습니다.  그 시작은 침례 요한의 제자였던 안드레와 사도 요한이 예수님을 좇아 예수님을 만남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 만남이 바로 역사적인 사건이 됩니다.  그 사건은 바로 믿음의 공동체의 시작입니다.  후에는 그 공동체가 바로 교회 공동체가 됩니다.  어떻게 예수님과 그들의 만남이 이루어졌는지, 그리고 그 만남으로 인해 무엇이 달라졌는지 교훈을 얻고자 합니다.
  • Sep 22, 2019주연과 조연 (요한복음 1장19-34절)
    Sep 22, 2019
    주연과 조연 (요한복음 1장19-34절)
    영화나 드라마나 연극에는 주연과 조연이 있습니다.  누구나가 다 주연이 되고 싶어하지만 조연도 있어야 합니다.  조연의 역할에 따라 주연이 돋보이기도 하기에 아카데미상에는 조연상도 있습니다.  그렇게 할 때 그 영화나 드라마나 연극이 흥행할 것입니다.  그러나 조연이 너무 뛰어나면 주연의 역할이 두드러지지 않습니다.  그러면 문제가 생기고 그 작품은 성공하지 못합니다.  조연은 조연으로 끝나야 합니다.
     
    복음서에서 주연은 누구며 조연은 누구입니까?  주연은 당연히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리고 조연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도 요한은 주연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돋보이게 하는 조연으로 처음부터 침례 요한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는 분명히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증인이지 결코 주연이 아닙니다.  오늘 말씀에서 침례 요한이 어떻게 자신의 조연 역할을 훌륭하게 감당했는지를 보고 교훈을 얻고자 합니다.
  • Sep 15, 2019육신이 되신 하나님 (요한복음 1장6-18절 )
    Sep 15, 2019
    육신이 되신 하나님 (요한복음 1장6-18절 )
    오늘날 우리는 인공위성과 인터넷 덕분에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바로바로 들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뉴스도 있지만 한 나라에 큰 영향을 끼칠 만한 큰 뉴스도 있습니다.  그러면 역사상 가장 큰 뉴스는 무엇일까요?  제 1차 세계 대전 아니면 제 2차 세계 대전?  그런 것들도 꼽을 수 있겠지만 이 세상이 시작된 이래, 하나님이 이 땅에 오셨다는 소식만큼 빅뉴스는 없습니다.  이 사건이 바로 예수님의 탄생입니다.  전 세계에서 지금까지 성탄절을 지키는 것도 있지만 더 크게는 기원전과 기원후를 나누는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기원전을 의미하는 BC가 바로 before Christ 즉 예수님이 태어나기 전이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이 태어나는 사건을 계기로 시간이 기원전과 기원후로 나뉩니다.  그리고 구약과 신약도 나뉩니다.
     
    사도 요한은 이 역사적인 사건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 줍니다.  그 때나 지금이나 이 역사적인 사건은 받아들이기가 어렵습니다.  그 당시의 영적 상태와 그 사건의 증인으로 보냄받은 사람이 바로 침례 요한입니다.  이 역사적인 사건에 대해 사도 요한이 어떻게 설명하는지 알아봅니다.
  • Sep 8, 2019요한복음 서론: 예수님은 어떤 분이신가? (요한복음 1장1-5절, John 1:1-5)
    Sep 8, 2019
    요한복음 서론: 예수님은 어떤 분이신가? (요한복음 1장1-5절, John 1:1-5)
    우리의 인생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주변만 빙빙 도는 윤형방황을 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확실한 나침반이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확실한 나침반은 무엇인가?  세상 학벌인가?  세상 철학인가?  아니면 돈과 명예인가?  잘못된 것을 따라가면 언젠가는 잘못인가를 알게 될 것이고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어떤 경우에는 너무 늦을 수도 있습니다.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입니다.  아무리 빨리 가더라도 방향이 잘못되면 인생 망합니다.  아니면 새롭게 시작해야 됩니다.  그러기 전에 바른 방향을 잡아야 하는데 그 방향은 영원히 변치 않는 진리인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 분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오늘 요한복음 서론을 통해 인생의 나침반이요 영원한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어떤 분이신지 알아봅니다.
  • Sep 1, 2019거짓(이단)에 대한 경고 (로마서 16장17-27절)
    Sep 1, 2019
    거짓(이단)에 대한 경고 (로마서 16장17-27절)
    사도 바울은 로마에 있는 교회 성도들에게 보내는 편지의 마지막에서 계속하여 다른 8명의 동역자들을 소개하며 문안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가운데 짧은 4 구절 말씀에서 그는 거짓에 대한 경고를 합니다.  왜 이것이 동역자를 소개하는 가운데 끼었을까?  그 이유는 아마도 바울이 이 편지를 쓰기 시작하면서 단번에 끝까지 쓴 것이 아니라 쓰다가 생각하다가 다시 쓴 것으로 봅니다.  
     
    편지를 쓰는 사이에 그는 로마 교회나 다른 교회에 이단들이 들어와서 믿음의 사람들을 현혹하고 교회를 분열시킨다는 소식을 접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 이단들에 대한 경각심을 줄 필요가 있었기에 마지막에 말씀을 덧붙인 것으로 봅니다.  이 말씀에서 우리는 이단들의 특징과 그들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을 지혜에 대한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 Aug 25, 2019우리 모두는 동역자들입니다 (로마서 16장1-16절)
    Aug 25, 2019
    우리 모두는 동역자들입니다 (로마서 16장1-16절)
    기독교 역사상 예수님을 제외하고 개인으로는 가장 많은 일을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복음을 전했고, 교회들을 세웠고, 또한 많은 사람들을 주님께로 인도했던 사람이 바로 사도 바울입니다.  소아시아와 유럽 그리고 팔레스타인 지역에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렇지만 바울 혼자서 그 힘든 일을 다 한 것이 아닙니다.  그가 그렇게 놀라운 일을 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하나님의 은혜와 역사도 있었지만 이름도 알 수 없는 수없이 많은 동역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오늘 사도 바울의 로마서 마지막 부분에서 그는 보이지 않게 그와 동역했던 사람들을 소개하고 그들에게도 문안할 것을 로마에 있는 성도들에게 부탁을 합니다.  어떤 사람들이었는지 그리고 그 말씀을 통해 동역자들에 대한 교훈을 얻고자 합니다.
  • Aug 18, 2019로마서 15장19-33절 (사도 바울의 선교 철학과 선교 여정)
    Aug 18, 2019
    로마서 15장19-33절 (사도 바울의 선교 철학과 선교 여정)
    사도 바울은 그의 많은 편지들 가운데에서도 자신에 것을 많이 남기지 않았습니다.  다행히도 로마에 보내는 편지의 마지막 부분에서 중요한 그의 마음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그가 목숨을 걸고 땅 끝까지 전했던 복음전파의, 즉 선교 철학과 그의 선교의 여정에 대해 오늘 본문에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오늘날의 중요한 선교 전략으로 꼽히는 그의 선교 철학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가 걸어갔던 선교의 여정이 어떤 것이었는지 알아봅니다.
  • Aug 11, 2019사도 바울의 자기 인식 (로마서 15장14-18절)
    Aug 11, 2019
    사도 바울의 자기 인식 (로마서 15장14-18절)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큰 바위 얼굴'이라는 이야기가 주는 중요한 교훈이 있습니다.  그것은 어떤 사람이든 그 사람이 마음 속에 늘 생각하는 대로 되어간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꿈과도 연관이 있으며 특히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말씀 속에서 받은 비전과도 관계가 있습니다.  이 비전을 가지고 날마다 하나님께 나아가며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께서 그 비전을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위대한 믿음의 사도 바울.  예수님께서 살아서 사역하시는 동안에는 한 번도 만난 적이 없으며, 예수님의 12 제자들보다 늦게 사역을 시작했던 그이지만, 누구보다도 그의 삶에서는 예수 그리스의 형상이 드러났습니다. 외적으로는 그리스도의 흔적을 가졌다고 고백했으며 내적으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닮기 위한 거룩함이 있었습니다.  과연 로마에 있는 교회 성도들에게 편지를 보내며 마지막 즈음에 자신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이 말씀 속에서 과연 우리는 우리 자신을 어떤 사람으로 보고 있는지 돌아보고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 Aug 4, 2019믿음의 공동체를 하나 되게 하는 방법 (로마서 15장1-13절)
    Aug 4, 2019
    믿음의 공동체를 하나 되게 하는 방법 (로마서 15장1-13절)
    어떤 그룹이든 거기에는 그룹의 목적이 있고 목표도 있습니다.  그것을 잘 이루기 위해서는 그 구룹을 구성하고 있는 멤버 한 사람 한 사람이 각자에게 주어진 일을 잘 감당해야 할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해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그렇게 할 때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든, 교회생활을 하든 말과 행동 때문에 서로의 관계가 어려워지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성경에 기록된 사도 바울의 모든 편지들이 바로 교회들의 문제 때문에 쓰여진 책들입니다.  12 사도들과 야고보 사도가 공동으로 목회를 했던 초대 예루살렘교회에도 문제는 있었습니다.  요는 부족한 사람들이, 죄성을 가진 사람들이 모였기에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지만 어떻게 그 문제를 해결하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로마에 있는 교회에도 여러 문제들이 있었기에 거기에는 갈등과 비판과 분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그들에게 계속해서 그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이라, 서로 다른 것을 인정하라는 교훈에 이어 오늘 말씀은 어떻게 하나가 될 수 있는지 구체적인 교훈을 줍니다.
  • Jul 28, 2019진정한 자유를 누리는 삶 (로마서 14장13-23절)
    Jul 28, 2019
    진정한 자유를 누리는 삶 (로마서 14장13-23절)
    1997년 12월 한국에서 IMF가 터져서 나라가 쓰러질 위기에 처했을 때 온 국민이 금을 모으고 심지어 외국에 살고 있는 동포들도 조국에 달러를 보내는 운동을 했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큰 위기를, 온 세상이 놀랄 정도로 잘 넘겼습니다.  그런데 그런 나라의 위기를 자신들의 이익의 기회로 삼고 사람들에게 전혀 덕이 되지 않는 무리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비싼 이자율로 인해 큰 돈을 벌면서 날마다 비싼 술집에서 수 백만 원씩이나 되는 술을 마시면서 'IMF여 이대로!'를 외쳤는데 그들을 '특금층'이라 불렀습니다.  그들 말대로 자기들의 돈을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쓰는 것은 틀린 말이 아니지만 당장 쌀이 없어 굶고 있거나 파산을 당했거나 심지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가장을 둔 수많은 가정들에게는 큰 아픔과 고통을 주었습니다.  그들이 말하는 자유는 자유가 아니라 방종이었습니다.
     
    마찬가지로 로마에 있는 교회에서도 자유한 자와 그렇지 못한 자들 간에 큰 갈등이 계속되어 왔었습니다.  그것은 교회의 본질에 관한 문제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한 쪽은 깔보고 무시했고 다른 한 쪽은 비판을 했습니다.  그로 인해 교회가 교회가 깨질 위기에까지 처했습니다.  그런 사실을 안 사도 바울은 어떻게 하는 것이 진정한 자유이며 어떻게 할 때 자신이 가진 자유로 분파가 생기지 않고 하나가 될 수 있는가에 대한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 Jul 21, 2019교회 안에서 믿음의 갈등 해결 방법 (로마서 14장1-12절)
    Jul 21, 2019
    교회 안에서 믿음의 갈등 해결 방법 (로마서 14장1-12절)
    우리는 살면서 날마다 사람들을 만납니다.  늘 만나는 가족이 있는가 하면 직장에서는 동료들이 있습니다.  사업을 하는 사람은 어쩌면 매일 다른 사람들을 만날지 모릅니다.  그런 만남을 가만히 돌아보면 같은 사람이 없습니다.  쌍둥이도 다른데 하물며 매일 만나는 사람이 같겠습니까?  외모도 다르고, 배경도 다르고, 말투도 다르고, 행동이나 생각도 다릅니다.  그러다보니 그 다름으로 인해 자주 문제가 생깁니다.
     
    하다못해 두 사람이 모여서 결합을 한 결혼도 문제가 많은데 하물며 적게는 수 십 명에서 많게는 수 백, 수 천명이 모이는 교회 공동체에 문제가 없겠습니까?  얼마나 다양함이 있겠습니까?  분명히 한 하나님 아버지를 모시고, 한 주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고, 한 성령님을 모시고, 한 성경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씀에 대한 해석이나 적용도 다른 것이 많습니다.  윤리적인 것에서부터 신학적인 문제에 이르기까지, 각 교회마다, 각 교단마다 다른 것이 많아서 문제가 적지 않습니다.
     
    오늘 말씀에서 사도 바울은 로마교회 안에 있었던 문제에 대해 언급을 하면서 과연 믿음의 공동체가 그런 다른 것으로 인해 갈등을 하는 경우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에 대해 교훈을 줍니다.  이 말씀은 당시 로마교회에게만 교훈이 아니라 21세기에 있는 모든 교회에게 주시는 교훈의 말씀인 줄 압니다.
  • Jul 14, 2019지금이 어느 때인가? (로마서 13장11-14절)
    Jul 14, 2019
    지금이 어느 때인가? (로마서 13장11-14절)
    세상은 눈이 핑핑 돌 정도로 정보가 빠르고 기술의 혁신도 빨리 돌아갑니다.  그렇지만 각자가 보는 눈은 다를 것입니다.  과학이 발달하고 의학도 발달하여 평균 수명이 길어지고 편해진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모든 것이, 모든 사람이 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의학이 발달해서 암도 고칠 수 있지만 여전히 손도 못해는 분야가 있고 새로운 바이러스도 생겨납니다.  도덕성도 더 헤이 해져 갑니다.  가치관도 변합니다.  사회적인 문제도 새롭게 생깁니다.  각 나라간의 전쟁 상황도 달라졌습니다.  세계 도처에 기근과 지진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을 성경에서는 말세의 징조라고 말합니다.
     
    사도 바울은 오늘 말씀에서 '때'에 대해서 말합니다.  지금이 어떤 때인가?  세상적인 관점에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관점에서 즉 영적인 관점에서 어떤 때인가?  바로 주님의 재림의 때가, 구원이 완성되는 때가 점점 다가오고 있다는 겁니다.  사도 바울은 당시의 상황을 볼 떄 말세의 징조들로 보고 지금이야말로 자다가 깰 때라고 선언합니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자고 있었다는 말이 되는데, 그 의미가 무엇인지, 그리고 깬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생각해 봅니다.
  • Jul 7, 2019사회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윤리 (로마서 13장8-10절)
    Jul 7, 2019
    사회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윤리 (로마서 13장8-10절)
    우리는 지금까지 하나님과 부모님 그리고 주변 사람들로부터 많은 은혜를 받고 살아왔습니다.  그런 은혜가 사도 바울이라고 예외겠습니까?  그가 위대한 사도가 된 것에는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가 받은 은혜를 알았고 그 은혜에 감사하며 겸손한 삶을 살았기 때문이라고 여겨집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라면 받은 은혜를 기억하고 다른 사람에게도 베푸는 의무를 느껴야 합니다.  이것이 사도 바울이 나라에 (권세자들) 대한 그리스도인의 의무에 이어 사회에서 살아가야 할 개인적인 윤리입니다.  
     
    그는 믿음의 사람이 사회에서 살아갈 때 기억해야 할 개인적인 윤리는 한 마디로 빚지지 말라는 겁니다.  오직 빚이 있다면 사랑의 빚만 있을 뿐이라고 선언합니다.  과연 사도 바울이 말하는 빚은 어떤 빚인지, 그가 주는 교훈이 어떤 것인지 말씀을 통해 알아봅니다.
  • Jun 30, 2019권세자들에 대한 성도의 자세 (로마서 13장1-7절)
    Jun 30, 2019
    권세자들에 대한 성도의 자세 (로마서 13장1-7절)
    UN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의 중제에도 불구하고 속해 있는 나라의 정부가 전쟁을 하겠다고 한다면 그리스도인들은 그 정부에 대해 어떻게 반응해야 합니까?  꼭 전쟁이 아니더라도 동생애, 동성간의 결론, 아니면 낙태 혹은 난민과 같은 문제에 대해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가?
     
    누구라도 예수님을 자신의 삶의 구세주요 주인으로 믿으면 비록 이 세상에서 살고는 있지만 하나님의 자녀요 천국 백성이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 나라에 합당하게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삽니다.  그렇지만 동시에 한 나라의 시민이기도 하기에 세운 정부와 법에 따라야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하나님의 법과 세상 법이 충돌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의 문제가 생깁니다.  성경 말씀에도 그런 문제들이 있었고 또 역사를 돌아볼 때도 그런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과연 성경의 가르침은 무엇인지 오늘 바울의 말씀 속에서 근본 원리를 찾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