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 12, 2017
기도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 (마 6:5-8절)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가져야 할 신앙적인 의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그 두 번째로 기도에 대해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모인 무리들과 제자들은 정해진 기도 시간에 기도하는 종교 지도자들의 모습을 익히 듣고 보아왔습니다.  그렇지만 예수님께서 기도하시는 모습에서는 전통적인 기도와는 다른 무엇인가를 느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더욱 기도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졌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것을 아시고 그들 뿐만 아니라 모인 많은 무리를 향해 하나님의 자녀로서 마땅히 본이 되어야 할 기도에 대해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기도는 해도 되고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라면 마땅히 해야 할 믿음의 자세입니다.  기도에 대한 많은 정의가 있지만 그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기도는 성도의 호흡'이라는 겁니다.  사람이 호흡을 하지 않으면 육체적으로 죽는 것과 같이 믿음의 사람들이 기도하지 않으면 하나님께로부터 공급받는 신령한 은혜가 없기에 영적으로 죽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능치 못할 것이 있겠습니까?  그 분의 관점에서 보면 주지 못하실 것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도는 그저 필요할 때 하나님께 일방적으로 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관계를 더 깊이하며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 당시 종교 지도자들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은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께 온전하게 나아가기 보다는 자신의 신앙심을, 경건함을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해 기도를 이용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런 그들의 행위가 외식 즉 위선적인 것이라고 선언하시면서 바른 기도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기도가 어떤 것인지 그 기본적인 원리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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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eb 12, 2017기도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 (마 6:5-8절)
    Feb 12, 2017
    기도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 (마 6:5-8절)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가져야 할 신앙적인 의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그 두 번째로 기도에 대해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모인 무리들과 제자들은 정해진 기도 시간에 기도하는 종교 지도자들의 모습을 익히 듣고 보아왔습니다.  그렇지만 예수님께서 기도하시는 모습에서는 전통적인 기도와는 다른 무엇인가를 느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더욱 기도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졌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것을 아시고 그들 뿐만 아니라 모인 많은 무리를 향해 하나님의 자녀로서 마땅히 본이 되어야 할 기도에 대해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기도는 해도 되고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라면 마땅히 해야 할 믿음의 자세입니다.  기도에 대한 많은 정의가 있지만 그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기도는 성도의 호흡'이라는 겁니다.  사람이 호흡을 하지 않으면 육체적으로 죽는 것과 같이 믿음의 사람들이 기도하지 않으면 하나님께로부터 공급받는 신령한 은혜가 없기에 영적으로 죽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능치 못할 것이 있겠습니까?  그 분의 관점에서 보면 주지 못하실 것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도는 그저 필요할 때 하나님께 일방적으로 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관계를 더 깊이하며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 당시 종교 지도자들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은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께 온전하게 나아가기 보다는 자신의 신앙심을, 경건함을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해 기도를 이용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런 그들의 행위가 외식 즉 위선적인 것이라고 선언하시면서 바른 기도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기도가 어떤 것인지 그 기본적인 원리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 Jan 22, 2017의를 행하는 방법 (마 6:1절)
    Jan 22, 2017
    의를 행하는 방법 (마 6:1절)
    마태복음 6장은 바리새인과 서기관들보다 더 나은, 신앙적인 의에 대한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구체적인 예를 드시기 전에 선을 행함에 있어 가장 기본적인 원리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믿지 않는 사람들보다 당연히 더 본이 되고 덕이 되는 모습이 있어야 하기에 예수님께서는 모인 많은 무리들에게 그 의에 대해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을 자신의 삶의 구세주와 주인으로 믿고 영원한 생명을 (구원) 얻으면, 그것으로 끝이 아닙니다.  믿는 순간부터 하나님의 자녀로서 새로운 삶이 시작이 됩니다.  죄에서 떠난 삶은 물론, 선한 행위가 있어야 합니다.  소극적으로 죄를 범하지 않는 것에서 나아가 적극적으로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선한 행위가 있어야 하니다.  그러나 그것이  사람에게 보이려는, 그래서 칭찬을 얻으려는 것이 되어서는 안 되고 오직 보이지 않는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행위가 되어야 함을 말씀하십니다.
  • Jan 15, 2017사랑에 대한 예수님의 해석 (마 5:43-48절)
    Jan 15, 2017
    사랑에 대한 예수님의 해석 (마 5:43-48절)
    계속해서 예수님께서는 산에 모인 무리들에게 그들이 잘못 해석하고 있는 율법을 바로 해석해 주십니다.  구체적으로 6가지 주제에 대해 말씀해 주시는데 오늘 말씀은 마지막 여섯 번째인 사랑에 대한 예수님의 해석입니다  그 분은 율법의 완성자가 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분의 가르침이 가장 정확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당시 종교 지도자들을 포함한 수많은 유대인들은 그들이 하나님의 선택함을 받았다는 선민사상에 사로 잡혀서 유대인이 아닌 사람들은 물론 심지어 자기 동족에게 조차 바른 사랑을 실천하지 않았습니다.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통해서도 누가 진정한 이웃인가에 대해 말씀하신 예수님께서는 오늘 본문을 통해 누가 이웃인지, 이웃에게 베풀어야 할 사랑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사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입어 구원을 얻은 사람들은 마땅히 그 받은 사랑을 나누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과연 우리는 바른 사랑을 나누고 있는지 돌아보게 하는 말씀입니다.
  • Jan 1, 2017거룩하신 하나님을 닮아가자! (레 11:44-45절)
    Jan 1, 2017
    거룩하신 하나님을 닮아가자! (레 11:44-45절)
    한 해를 시작하면서 교회의 목표에 대한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마땅히 행해야 할 목표들이 많겠지만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이, 가장 먼저 회복해야 할 것이 거룩이라고 봅니다.  오늘날 갈수록 반기독교 문화가 강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타락해 가고 있습니다.  영혼을 미혹케 하는 이단들이 점점 더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 조차 덕이 되지 못하고 분열이 있습니다.  믿는 성도들이 세상에서 빛과 소금으로 본이 되지 못하고 자주 범죄에 연루가 되어 있습니다.  연약한 사람들을 돌아보아야 할 교회가 더 부자가 되고자 복에 대한 말씀이 선포되고 있기에 강단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사라지고 있다고까지 합니다.  심지어 큰 교회에서 자녀에게 교회를 물려주는 세습까지 있어서 더더욱 욕을 먹고 있습니다.
     
    그런 세대에서 교회와 성도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겠습니까?  일일이 대응할 수도 없고 한 순간에 그런 실추된 이미지가 회복 되는 것도 아니고.  그렇지만 시간이 걸리더라도 교회는 원래의 모습을 회복해야 합니다.  어떤 희생이 있더라도 비난과 조롱을 잠재우고 정말 믿는 사람들이 다르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기 우해서는 가장 먼저 세상과 구별되고, 죄와 구별되는 거룩이 회복되어야 합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 Dec 25, 2016가장 위대한 왕의 가장 초라한 탄생 (눅 2:1-14절)
    Dec 25, 2016
    가장 위대한 왕의 가장 초라한 탄생 (눅 2:1-14절)
    한 해 마지막이 되면 어김없이 맞는 성탄절!  과연 그 의미를 제대로 알고 성탄절을 보내는지...
    성탄절이 무슨 날인지, 주인공이 누구인지도 모른체 그저 먹고 마시고 주고 받는 것에 급급한 세대가 아닌지.  성탄절과 전혀 관계가 없는 사람들이 더 즐기는 모습이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조차도 그런 풍조에 휩쓸려 믿지 않는 사람들과 똑 같이 성탄절을 보내는 것이 아닌지 돌아봅니다.
     
    세사에 빼앗겨 버린 성탄절을 되찾기 위해서는 교회와 가정에서부터 성탄절이 어떤 날인지 돌아보고, 자녀들에게 바르게 가려쳐야 합니다.  ㄱ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이 성탄절을 잘 보내면 다가오는 새해를 새로운 마음으로 맞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 못하면 새해가 아니라 여전히 똑 같은 한 해를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성탄절의 의미를 말씀 속에서 생생하게 되새겨 보는 은혜의 시간이 되시기를 ...
  • Dec 18, 2016맹새에 대한 예수님의 해석 (마 5:33-37절)
    Dec 18, 2016
    맹새에 대한 예수님의 해석 (마 5:33-37절)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어느 나라든, 어떤 세대든, 말에 대해 경고가 많습니다.  우리말 속담에서 '말 한 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고 했습니다.  변하지 않는 진리인 성경 말씀에도 수없이 많은 곳에서 말에 대해 경고하고 있습니다.  구약의 잠언과 신약의 잠언이라고 말하는 야고보서를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예수님은 맹세에 대해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것을 깨우쳐 주시고 바로 잡아주셨습니다.
     
    오늘날에도 적지 않는 사람들이 자신의 위기를 넘기기 위해, 아니면 자신을 믿어달라는 의미로 쉽게 맹세를 합니다.  이것은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쉽게 하나님을 팔거나 하나님과 deal을 합니다.  만약 이 번 사건만 잘 해결해 주시면, 평생 무엇을 하겠다든지, 소득의 반을 내어 놓겠다든지 등등.  그런데 그 맹세가 제대로 지켜진 것을 보기가 어렵습니다.  급할 때는 그렇게 쉽게 맹세를 했다가 이루어지고 나면, 응답이 되지 않으면 쉽게 그 맹세를 깨뜨립니다  그러고도 전혀 죄의식도, 미안함도 없으니 그런 모습 속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며 복음을 전할 수 있겠습니까!  말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