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8/19) 말씀 묵상 (디모데전서/1 Timothy 1:15)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It is a trustworthy statement, deserving full acceptance,
that Christ Jesus came into the world to save sinners,
among whom I am foremost of all.
사도 바울은 영적 아들인 디모데의 사역을 독려하면서 자신의 신실함과 앞으로
디모데가 보여야 하는 신실함의 근원을 밝힙니다. 그 근원은 변함없는 말씀의
신실함으로, 이 말씀은 죄인들을 용서하시는 그리스도의 신실한 사랑을 가르칩니다.
죄인이 이 말씀의 신실함 속에서 구원의 은혜를 입었습니다. 그리고 바울이
죄인들 가운데 으뜸이라고 하는 이유는 그가 교회를 박해하고 복음을 훼방하는데
가장 앞장섰기 때문입니다.
율법을 강조하는 거짓 교사들의 눈에는, 가장 구원받지 못할 자가 바울이지만
그런 자가 구원을 받았기에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지 않을 사람이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가장 큰 사랑이요 선물입니다. 그 분을 믿으면
은혜로, 누구든 구원을 얻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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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8/18) 말씀 묵상 (에스겔/Ezekiel 17:24)
들의 모든 나무가
나 여호와는 높은 나무를 낮추고 낮은 나무를 높이며
푸른 나무를 말리고 마른 나무를 무성하게 하는 줄 알리라
나 여호와는 말하고 이루느니라 하라
All the trees of the field will know that I am the LORD;
I bring down the high trees, exalt the low tree,
dry up the green tree and make the dry tree flourish.
I am the LORD; I have spoken and I will perform it.
여호와께서 심으시는 가지에 대한 비유의 말씀으로, 가지는 메시아를 상징합니다.
이 ‘연한 가지’는 가지가 무성해지고 많은 열매를 맺고 아름다운 백향목이 되어
모든 새가 그 아래 깃들일 것이며, 그 가지 그늘에 거하게 될 것인데 이것은
메시아를 통해서만 궁극적인 구원이 이루어짐을 보여줍니다.
여호와는 높은 나무를 낮추시며 낮은 나무를 높이시며,
푸른 나무를 말리시며 마른 나무를 푸르게 하시는 창조주 능력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시지만 교만한 자는 낮추십니다.
예수 그리스도 그 분만이 모든 것의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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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주일입니다. (8/17)
오늘은 구별하신 거룩한 날입니다.
신령과 진정한 예배를 드리고 은혜를 덧입어
몸과 마음이 새롭게 되고 강건해지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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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8/16) 말씀 묵상 (나훔/Nahum 1:15)
볼지어다 아름다운 소식을 알리고
화평을 전하는 자의 발이 산 위에 있도다
유다야 네 절기를 지키고 네 서원을 갚을지어다
악인이 진멸되었으니 그가 다시는 네 가운데로 통행하지 아니하리로다 하시니라
Behold, on the mountains the feet of him
who brings good news, who announces peace.
Celebrate your feasts, O Judah; Pay your vows,
for never again will the wicked one pass through you; He is cut off completely.
요나 선지자보다 대략 1세기 후에 앗수르의 수도 니느웨에 경고를 선포한 선지자가
바로 나훔입니다. 선민을 괴롭히는 앗수르에게 선지자를 반복해서 보내신 것은 선뜻
이해하기 어렵지만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하나님만이 아니라 온 세상의 하나님이시기에
모든 민족이 악의 길에서 돌이키기를 원하십니다.
앗수르의 임박한 멸망은 유다에게는 구원의 기쁜 소식이요, 화평의 소식입니다.
그러니 그들은 절기를 지켜야 하며, 그에 맞는 서원을 갚아야 합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 하에 있기에 대적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그분의 백성으로, 담대히 거룩한 삶을 살며 복음을 전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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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8/15) 말씀 묵상 (갈라디아서/Galatians 3:26)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For you are all sons of God
through faith in Christ Jesus.
믿음이 온 이후에 상황은 급변합니다. 믿음은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를 의미하고
믿음의 의는 궁극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 율법의 행위로는 온전한
의를 가져올 수 없고 단지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로 향하게 할 것입니다.
율법은 완전하지만, 인간이 율법을 다 지킬 수 없기에 율법으로는 절대로 의를
이룰 수 없습니다. 대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의인이라고 불러주는데
그것을 ‘칭의’라고 말합니다. (Justification)
믿음으로 의를 성취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시면, 더 이상 ‘초등 교사’인
율법은 필요하지 않게 됩니다. 또한 율법을 하나라도 지키지 못하면 사람들을
죄 가운데 가두어 정죄했던 율법의 기능도 효력을 잃습니다.
율법이 물러가자, 죄인이었던 우리의 신분은 믿음으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와 상속자로 바뀝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 안에서
참자유와 새로운 신분을 얻습니다. 이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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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8/14) 말씀 묵상 (시편/Psalms 139:23-24)
하나님이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시고
내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나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
Search me, O God, and know my heart;
Try me and know my anxious thoughts;
And see if there be any hurtful way in me
and lead me in the everlasting way.
기자인 다윗은 생명의 위협을 느낄 정도로 힘겨운 자신의 상황을 하나님께
제소하면서 재판장이신 하나님이 원고인 자신의 사건을 잘 살피셔서 영원한
길로 이끌어 주시기를 호소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창조주로 인정하고 생명을 소중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생각에 합당한 삶을 지속적으로 살아가게 해달라는 간구입니다.
다윗처럼, 사람들마다 죄성이 있기에 언제라도 쉽게 죄를 범할 수 있습니다.
범죄를 막는 방법은 늘 하나님 앞에 나아가 자신을 살피며, 죄를 회개하고
거룩하게 살려고 애쓰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기사 도와주십니다.
회개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사 새롭게 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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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8/13) 말씀 묵상 (에스겔/Ezekiel 11:20)
내 율례를 따르며 내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리니
그들이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that they may walk in My statutes and keep My ordinances and do them.
Then they will be My people and I will be their God.
하나님께서 새 영인 성령을 주심으로 돌 같은 마음을 버리고 부드러운 마음으로
변회가 되면, 더 이상 전과 같이 우상을 향하지 않고 여호와의 율례와 규례를
따르게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특권을 누리게 됩니다.
옛 율법과 새 연약은 연속성과 불연속성을 갖습니다.
연속성은 동일한 하나님, 동일한 율법, 동일한 자손, 동일한 용서이고
불연속성은 하나님에 대한 보편적인 지식, 세계 평화, 물질적인 번영, 성령에 대한
약속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외적으로 예배를 드리는 것보다 마음이 하나님께 가까이 가고 주신 말씀을 따르는
것이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표징이 됩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된, 새 사람으로 헛된 것은 버리고 주님만 따라가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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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8/12) 말씀 묵상 (에스겔/Ezekiel 11:19)
내가 그들에게 한 마음을 주고 그 속에 새 영을 주며
그 몸에서 돌 같은 마음을 제거하고
살처럼 부드러운 마음을 주어
And I will give them one heart and put a new Spirit within them.
And I will take the heart of stone out of their flesh
and give them a hear of flesh.
하나님은 바벨론에 포로가 되어 흩어졌던 유다 백성을 다시 모을 것이고
모든 미운 물건과 모든 가증한 것을 제거하신 후, 그들에게 ‘한 마음’
‘새 영’을 주사 돌 같은 마음을 제거하시고 부드러운 마음을 주실 것입니다.
그러면 그들이 변화가 되고 회복되어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선포됩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마음을 받은 사람은 영적인 변화를 경험하게 되는데
그것은 그분을 향해 나누어지지 않는 마음, 즉 우상을 좇는 마음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게만 드리는 마음입니다.
이 새로운 영이 바로 성령님인데 그분의 역할이, 사람을 거듭나게 하시고
마음의 변화를 일으키시니 성령을 사모하여 충만을 받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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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8/11) 말씀 묵상 (마태복음/Matthew 7: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In everything, therefore, treat people
the same way you want them to treat you,
for this is the Law and the prophets.’
성경의 ‘황금률’이라 불리는 이 구절은 예수님의 산상수훈의 윤리적인 가르침의
절정입니다. ‘그러므로’가 바로 모든 가르침과 연결하여 결론으로, ‘더 나은 의’를
설명합니다. 이 황금률은 종종 ‘네가 싫어하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하지 말라’는
부정적인 원리와 비교되기도 합니다.
‘대접하다’는 일반적인 상황에서 사용되는 단어가 아니라 특별히 남을 위해
형식을 갖추어 뭔가를 제공한다는 의미로 쓰이는 단어입니다. 그러니까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들이 자기에게 해주기를 바라는 행동을 다른 사람들에게 해주라는 말로,
그렇게 하면 율법과 선지자로 표현된,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이 심판자이시고 모든 것을 아시고 되갚아 주시기 때문에 믿음의 사람들은
안심하고 천국 백성으로 베풀며 섬기며 살아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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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주일입니다. (8/10)
오늘은 성일입니다.
세상에 빼앗겼던 마음과 시선을 다시 성삼위 하나님께로 향하여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림으로 은혜를 입고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나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복된 날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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