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 23, 2017
달란트의 비유 (마태복음 25장14-30절)
예수님께서는 열 처녀의 비유에 이어 계속해서 천국에 대한 비유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열 처녀의 비유가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의 준비하는 삶으로 성령충만과 내적인 변화에 대한 비유의 말씀이라면 잘 알려진 달란트의 비유는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현재의 일과 봉사에 대한 비유의 말씀입니다.
 
우리의 대적 마귀가 지금도 24시간 동안 쉬지 않고 삼킬 자를 찾아 돌아다니고 있는 이 때에 우리는 예수님께서 분명히 다시 오심을 알고 깨어서 준비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다시 오심을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것으로 비유를 하시면서 종말과 천국에 대한 귀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잘 알려진 달란트의 비유를 통해 과연 예수님께서 어떤 교훈의 말씀을 주시는지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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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 23, 2017달란트의 비유 (마태복음 25장14-30절)
    Jul 23, 2017
    달란트의 비유 (마태복음 25장14-30절)
    예수님께서는 열 처녀의 비유에 이어 계속해서 천국에 대한 비유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열 처녀의 비유가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의 준비하는 삶으로 성령충만과 내적인 변화에 대한 비유의 말씀이라면 잘 알려진 달란트의 비유는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현재의 일과 봉사에 대한 비유의 말씀입니다.
     
    우리의 대적 마귀가 지금도 24시간 동안 쉬지 않고 삼킬 자를 찾아 돌아다니고 있는 이 때에 우리는 예수님께서 분명히 다시 오심을 알고 깨어서 준비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다시 오심을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것으로 비유를 하시면서 종말과 천국에 대한 귀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잘 알려진 달란트의 비유를 통해 과연 예수님께서 어떤 교훈의 말씀을 주시는지 알아봅니다.
  • Jul 16, 2017신랑을 맞는 열 처녀의 비유 (마태복음 25장1-13절)
    Jul 16, 2017
    신랑을 맞는 열 처녀의 비유 (마태복음 25장1-13절)
    '종말장'이라고 불리는 마태복음 24장을 이어 예수님께서는 계속해서 천국에 대해 비유의 말씀을 전하십니다.  이번에는 신랑을 기다리는 10 처녀의 비유를 통해서 천국에는 어떤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지, 마지막 때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를 말씀해 주십니다.  
     
    열 처녀 중 다섯 처녀는 지혜롭다고 하셨고 다섯 처녀는 미련하다고 하셨습니다.  신랑을 기다린 것이나, 잠을 잔 것이나, 등불을 준비한 것이나, 신랑이 왔을 때 일어나서 맞으러 간 것은 다 똑 같습니다.  오직 한 가지 다른 것이 있다면 바로 따로 기름을 준비했는가 하지 않았는가 입니다.  그것도 나중에 다시 기름을 준비해서 신랑집을 갔지만 들려오는 소리는 그들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잔치집으로 비유가 된 천국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세상적인 논리로 본다면 이런 일은 절대로 있을 수 없습니다.  결혼식에 조금 늦게 갔다고 문을 닫아 걸고 들어가지 못하게 합니까?  아닙니다.  늦게 가도 반갑게 맞아줍니다.  그렇지만 이 말씀은 천국에 대한 말씀이기 때문에 세상 논리와는 다릅니다.  과연 여기서 말씀하고 있는 기름이 무엇인지, 예수님께서 어떤 교훈을 주시는지 알아봅니다.
  • Jul 2, 2017혼인잔치의 비유 (마태복음 22장1-14절)
    Jul 2, 2017
    혼인잔치의 비유 (마태복음 22장1-14절)
    예수님께서는 혼인잔치의 비유를 통해서 천국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이 세상에서 혼인잔치 즉 결혼식이 얼마나 기쁜 잔치입니까!  부모님에게도, 본인에게도 또 친구들에게도 기쁘고 풍성한 날입니다.  천국이 바로 그와 같은 곳이라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마태복음과 병행되는 구절이 누가복음 14장에 나오는데 비슷한 것 같지만 결론은 다릅니다.
     
    오늘 이 비유에는 아들 즉 왕자의 결혼식을 직집 준비하는 임금이 많은 사람들을 초청했습니다.  이 초청에서 세 부류의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우선 이 비유에 등장하는 임금은 하나님 아버지를 상징하고 그 아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그리고 초청장을 돌리는 종은 앞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전할 예수님의 제자들을 의미합니다.  과연 어떤 사람이 천국에서 열리는 어린양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혼인잔치에 들어갈 수 있는지,  그리고 이 마태복음이 누가복음과 달리 보여주는 반전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 Jun 25, 2017포도원 품군의 비유 (마태복음 20장1-16절)
    Jun 25, 2017
    포도원 품군의 비유 (마태복음 20장1-16절)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아버지를 포도원의 주인으로 비유하여 다시 천국의 원리에 대해 말씀을 주십니다.  이 본문 말씀은 엄밀히 말하면 19:27-30절 말씀의 연속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19:30절의 말씀과 20:16절의 말씀이 같은 표현입니다.  우리말 성경에는 없지만 헬라어 사본에는 gar로 시작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영어번역들에서도 20:1절을 for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도 베드로가 한 질문에 대한 답을 주시면서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되는 자가 많다) 그것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원리에 대해 연장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 포도원 품군의 비유를 잘못해석 하여 믿는 자가 받을 상급으로 해석하지만 이 비유는 결코 상급에 대한 비유가 아닙니다.  이 비유는 구원에 대한 비유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지금도 하늘 문을 활짝 열어 놓으시고 한 영혼이라고 구원하고자 하십니다.  아직도 추수할 것은 많은데 오히려 일꾼이 부족하다고 탄식하십니다.  그러나 언젠가 구원받을 사람이 다 채워지고 나면 하늘 문을 닫으시고 이 땅에 심판을 시작하십니다  그 때가 되면 하늘 문은 열고 싶어도 열 수가 없습니다.  이 비유를 통해 하나님 나라의 원리를 다시 한 번 배웁니다.
  • Jun 18, 2017그물의 비유 (마태복음 13장47-50절)
    Jun 18, 2017
    그물의 비유 (마태복음 13장47-50절)
    예수님께서는 계속해서 모인 무리들에게 비유를 통해서 천국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이번에는 그들에게 아주 친숙한 그물과 물고기의 비유를 드셨습니다.  지금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곳이 바로 갈릴리 해변입니다.  또한 모인 무리들이 갈릴리 호수 부근에서 사는 사람들이라고 본다면 그들은 대부분 어업에 종사하기에 그물과 물고기는 아죽 친숙한 말들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물의 비유를 통해서 천국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이 그물의 비유는 알곡과 가라지의 비유와 같은 점도 있고 다른 점도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비유를 통해 종말에 있을 심판과 완성될 하나님 나라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분명한 사실은 세상은 시작이 있기에 마지막이 있으며 마지막에는 하나님의 준엄하고도 공의로운 심판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심판에는 구별이 있을 것입니다.  의인 중에서 악인을 제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그물과 물고기의 비유에서 보는 천국에 대한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믿지 않는 자들보다 믿고 따르는 사람들에게 주시는 말씀이 더 많습니다.  그리고 성경에는 두 부류의 비교가 자주 나옵니다.  양과 염소의 비교, 알곡과 가라지의 비교, 그리고 기름 등불을 준비한 지혜로운 5 처녀와 기름 등불을 준비하지 못한 어리석은 5 처녀, 그리고 착하고 충성된 종과 악하고 게으른 종.  예수님께서 이 땅에 처음 오실 때는 죄인을 구하러 오셨지만 다시 오실 때는 의인을 구하시려고 오십니다.  그리고 오시면 악인을 의인에구 부별하여 풀무불에 던져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을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 Jun 11, 2017보물과 진주의 비유 (마태복음 13장44-46절)
    Jun 11, 2017
    보물과 진주의 비유 (마태복음 13장44-46절)
    예수님께서 계속해서 비유를 통해 천국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일 하다가 보물을 발견한 후
    집으로 돌아가 집을 팔고 그 땅을 산 농부와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보석을 찾고 파는 진주장사가 하나밖에 없는 희귀한 진주를 발견하고 모든 것을 팔아서 그 진주를 산 사업가.  이 두 비유는 공통점도 있고 다른 점도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예수님께서는 이 비유를 통해서 천국에는 농부처럼 우연히 천국을 발견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진주 장사처럼 찾고 찾다가 발견하는 사람도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계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의 문은 지금도 열려있고 그 가치를 알고 투자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음을 알게해 주십니다.  비유를 통해 또 다른 관점의 천국에 대해 알아봅니다. 
  • Jun 4, 2017겨자씨와 누룩의 비유 (마태복음 13장31-33절)
    Jun 4, 2017
    겨자씨와 누룩의 비유 (마태복음 13장31-33절)
    마태복음 13장을 흔히 '천국장'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 13장에는 비유의 말씀이 집중적으로 들어있기도 하지만 또한 그 비유의 초점이 하늘나라 혹은 하나님 나라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씨뿌리는 자의 비유와 알곡과 가라지의 비유가 연결이 된다면 겨자씨와 누룩의 비유도 서로 연결이 되는 말씀으로 봅니다.  그리고 이 두 비유는 예수님께서  '천국은 마치'라는 말씀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작은 겨자씨와 온 빵을 부풀게 하는 누룩이 하나님 나라의 어떤 면을 말씀하시는지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 비유는 오늘날 전 세계 75억 명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이 얼마나 되는지를 생각해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가운데 천주교를 포함하여 약 24억 명 정도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처음에는 사람들의 관심조차 되지 않았던 나사렛 촌 동네의 한 사람인 예수님으로부터 시작하여 별 볼일 없었던 11명의 제자들을 통해 오늘날 전 세계에 기독교가 퍼진 것이 이 비유의 핵심입니다. 
  • May 28, 2017알곡과 가라지의 비유 (마태복음 13장24-30, 36-43절)
    May 28, 2017
    알곡과 가라지의 비유 (마태복음 13장24-30, 36-43절)
    우리가 천국에 대한 고정관념이 있는데 그것은 꼭 죽어서야 가는 곳이라는 겁니다.  그러면 이 땅에서는 천국이 없는가?  아닙니다.  천국은 장소의 개념이 아니라 통치의 개념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오셔서 다스림을 통해 귀신이 쫓겨난 것은 이미 하나님의 통치가 있는 곳이기에 천국이라는 겁니다.  천국은 예수님께서 오심으로 현실속에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비유를 통해 천국이 어떤 곳인가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두 번째 비유는 '알곡과 가라지의 비유'로 오직 마태복음에만 나옵니다.  이 땅에 예수님께서 오셔서 제자를 삼으시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도록 천국 복음을 뿌리신 반면 원수인 마귀 또한 이 하나님 나라를 방해하기 위해  자기 자녀들을 이 세상에 뿌렸습니다.  그래서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 나라를 보지 못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못하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 나라가 완성 되기 전까지 이 세상은 알곡과 가라지가 섞여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런 현실적인 문제를 비유를 통해 모인 사람들에게 알려주셨습니다.
  • May 21, 2017씨뿌리는 자의 비유 (마태복음 13장1-23절)
    May 21, 2017
    씨뿌리는 자의 비유 (마태복음 13장1-23절)
    마태복음 13장에는 예수님의 7-8개의 비유가 집중적으로 들어있습니다.  주제는 하나님 나라 혹은 하늘나라이기에 이 13장을 '하나님 나라의 비유의 장'이라고 부릅니다.  이 전에도 예수님의 가르침이 있지만 비유라고 말씀하신 것은 13장 이후입니다.  그 비유의 첫 번째가 바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씨뿌리는 자의 비유'입니다.
     
    씨는 똑 같지만 씨인 천국 말씀을 듣는 자의 자세에 따라 그 결과는 엄청나게 달라집니다.  그 말씀을 받는 사람의 마음 밭을 예수님께서는 네 가지 토양으로 비유하여 교훈을 주셨습니다.  길가에 뿌려진 씨, 돌짝밭에 뿌려진 씨, 가시떨기 밑에 뿌려진 씨, 그리고 마지막으로 좋은 땅에 뿌려진 씨입니다.  이 네 부류의 땅은 오늘날에도 그대로 사람들의 마음 밭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과연 나는 어떤 마음 밭인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May 14, 2017하나님께서 복 주시는 가정의 조건 (시편 128편1-6절)
    May 14, 2017
    하나님께서 복 주시는 가정의 조건 (시편 128편1-6절)
    하나님께서 사람을 위해 만드신 기관은 두개밖에 없습니다.  하나는 가정이고 다른 하나는 교회입니다.  그래서 이 둘의 원리는 같습니다.  이것을 마귀 또한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 두개를 흔들어 왔습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가 가까울수록 그 흔듦은 더 심해질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가정과 교회가 많이 깨어지고 갈라지고 상처를 입었습니다.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5일은 어린이날, 8일은 어버이날, 15일은 스승의 날입니다.  이 가정의 달에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는 가정이 어떤 가정인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원리를 찾고 가정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변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 May 7, 2017우리의 삶과 가정의 기초는 무엇인가? (마태복음 7장24-29절)
    May 7, 2017
    우리의 삶과 가정의 기초는 무엇인가? (마태복음 7장24-29절)
    모든 건축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기초입니다.  기초가 부실하면 시간이 지나면 결국 무너지게 됩니다.
    그러면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기초는 무엇인가?  예수님께서는 산상수훈의 마지막 결론을 기초에 대한 말씀으로 마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지혜로운 건축자와 모래 위에 집을 짓는 어리석은 건축자를 대조하시면서 신앙생활에서 기초가 무엇인지 분명히 알게 해 주셨습니다.
     
    그 기초란 바로 지금까지 들었던 모든 교훈의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입니다.  바로 앞부분에서는 말하는 것과 행함을 대조하셨지만 마지막 결론에서는 듣는 것과 행함을 대조하셨습니다.  결국 예수님께서 지금까지 하신 말씀은 하나님의 뜻이요 그렇기 때문에 그 말씀을 순종하는 사람이 천국에 들어간다는 선언이었습니다.  지금도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나의 말을 잘 듣고 읽고 묵상하고 있느냐?  그렇다면 지켜 행해라.  
     
    분명히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얻지만 그 믿음은 반드시 행함으로 드러나야 진짜입니다.  믿음과 행함은 따로 가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갑니다.  그래서 사도 야고보는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된다고 했습니다.  아무리 머리로 많이 알고 있지만 행함이 없다면 거기에는 말씀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신앙의 굳건한 기초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순종입니다.  
  • Apr 30, 2017누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가? (마태복음 7장21-23절)
    Apr 30, 2017
    누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가? (마태복음 7장21-23절)
    천국에 대한 이야기가 참 많습니다.  '내가 본 천국'도 조금씩 달라서 더 혼란과 궁금증을 불러일으킵니다.  과연 
    천국은 어떤 곳이며, 누가 들어갈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들어갈 수 있는지를 바르게 알고 있는지?
    천국은 장소와 시간의 개념이 아니라 통치의 개념입니다.  그리고 천국은 당연히 하나님께서 계신 곳이기에 하나님과 관계가 없으면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은 바로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지 않으면 알 수가 없기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놀라운 말씀을 선언하셨습니다.  그것은 주여 주여 한다고 해서 모두가 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또한 그런 고백과 함께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한 일을 했다고 하더라도 다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그 이유가 뭔가?  그러면 과연 어떤 사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지 오늘
    말씀 속에서 답을 찾아봅니다.
  • Apr 23, 2017진짜와 가짜를 구별하는 확실한 것 (마태복음 7장15-20절)
    Apr 23, 2017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는 확실한 것 (마태복음 7장15-20절)
    구약시대나 예수님 당시나 가짜 선지자들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그런 가짜들을 구별하지 못하고 진짜인 줄 알고 존경하며 
    그들의 가르침을 따랐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그런 가짜들을 확실하게 구별할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그들의 열매입니다.  외적인 것은 속일 수가 있어도 열매는 속일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열매야 말로 진짜와 가짜를 구별할 수 있는 확실한 기준이 됩니다.
     
    예수님꼐서 말씀하신 열매가 무엇인지 알아보는 것과 동시에 믿음의 사람으로서 열매를 맺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아봅니다.
  • Apr 16, 2017많은 확실한 부활의 증거 (사도행전 1장3절)
    Apr 16, 2017
    많은 확실한 부활의 증거 (사도행전 1장3절)
    예수 그리스도가 분명히 실존하셨던 분이심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만들어낸 인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분은 4대 성인 가운데 (공자, 석가, 소크라테스) 한 분입니다.  그런 사실도 모르는 무지한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실존하신 분인 것도 부정하니 예수님이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셨다는 사실은 더더욱 믿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의 부활에 관한 증거는 그 어떤 고고학적인 증거보다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많습니다.
     
    현대인들은 과학과 이성을 추구합니다.  그러니 사람이 죽었다가 살아난다는 것은 믿기가 어렵습니다.  더 나아가서 사람이 죽으면 그만이지 무슨 죽음 이후의 삶이 있느냐고 하면서 이 땅에서 자기 마음대로 삽니다.  편한대로 적당히 즐기면서 삽니다.  만약 그렇다면 죽음 이후의 삶이있다고 믿고 말씀대로 정직하게 바르게 살려고 하는 믿음의 사람들은 불쌍한 존재입니다.  또한 죽음 이후의 삶이 있다고 믿고 자신의 목숨도 버린 수많은 순교자들은 어리석은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부활한다고 가르치고 선포하는 많은 사람들은 사기꾼들이요 하나님으로부터 가장 먼저 심판을 받을 사람들입니다.  
     
    그렇지만 지금까지 변하지 않고 내려오고 있으며, 계속해서 새로운 언어로 번역되고 있는 성경은 분명히 죽음 이후의 삶이 있고, 죽은 이후에는 부활이 있음을 선언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예수 그리스도 그 분이 죽은 후 부활하신 첫 열매가 되시기에 믿음 안에 죽은 모든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 분명히 영원히 썩지 않을 새로운 몸으로 부활하게됩니다.  부활은 있습니다.  사도행전의 저자인 의사 누가의 증언을 들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