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4/28) 말씀 묵상 (이사야/Isaiah 51:15)

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
바다를 휘저어서 그 물결을 뒤흔들게 하는 자이니
그의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니라
For I am the LORD your God,
who churns up the sea so that its waves roar–
the LORD Almighty is his name.
 
하나님은 자녀들이 죄악에 빠지는 것을 그냥 지나치지 않으십니다.  필요하면
징계도 주시지만 그렇다고 버리시거나 포기하지 않으시고 회복시켜 주십니다.
그 약속이 이 말씀에 들어있습니다.  ‘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
홍해나 광야에서 드러내신 하나님의 능력을 바벨론 포로로 있는 그들에게도
드러내사 확실히 해방시키시겠다는 의미입니다.  그 뒷받침으로 ‘만군의 여호와’라는
강한 용사를 언급합니다.
 
누구든지 영적으로 무기력함에 빠질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대적 마귀가
끊임없이 흔들기 때문입니다.  그럴 때 원인을 명확하게 알고 해결책을 찾아야
순례의 길을 계속해서 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두려워합니까?  우리를
사랑하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을 진정으로 두려워해야 다른 어떤 것들도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게 믿음이고 그 믿음으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기에 오직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믿음을 추구해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