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행위가 여호와를 기쁘시게 하면
그 사람의 원수라도 그와 더불어 화목하게 하시느니라
When the LORD takes pleasure in anyone’s way,
he causes their enemies to make peace with them.
우리는 언제나 우리를 지켜보시는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코람 데오) 그러기에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구별되고 경건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분은 실수가 없으시며 완벽한 계획을 가지고 모든 것을 이루어
가십니다. 비록 지금은 우리가 그분의 계획을 다 알 수도 없고 이해할 수도 없고
때로는 서운하고 답답한 마음이 들 수 있지만 그분의 계획이 가장 최고임을 알고
맞추어 가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사람이 그분을 기쁘게 해드리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교만한 마음을 버리고 악에서 떠나 정직하게 살려고 애쓰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복을 내리사 원수들과 조정, 화해, 평화를 이룰 수
있게 하십니다. 화목은 정의로움에 대한 보상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그분께 모든 것을 맡기고 따라가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맡긴 것 이상으로 책임지시고 보상해 주시기에
일상에서 평온함과 화목을 누립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삶을 사십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