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4/20) 말씀 묵상 (시편/Psalms 119:2)

여호와의 증거들을 지키고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Blessed are they who keep his statutes
and seek him with all their heart.
 
시편들 중에서도 가장 긴 이 시편의 주제는 한 가지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찬양입니다.
히브리어의 22 자음에, 한 자음을 시작으로 하는 8절씩, 총 176절로 이루어진 시입니다.
저자는 인생의 참된 복이 하나님의 말씀에 있다고 선언하면서 시작을 합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음을 받았기에 말씀을 따라 살아가면 가장 복된 인생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시편 1편의 복된, 행복한 삶과도 일치합니다.
 
전심으로 하나님을 구한다는 것은 인생의 참된 복이 부귀영화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있다는 믿음의 고백입니다.  자신의 생각대로 인생을 복되게 만들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생명의 주관자이신 창조주 하나님을 찾고 그 분이 주신 진리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인생이 진정으로 복된 인생입니다.  왜냐하면 주신 말씀을 지키며 살아가려고
애쓰는 인생을 하나님께서 지키시고 형통케 하시기 때문입니다.
늘 말씀을 마음에 두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복된 믿음의 삶을 사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