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3/18) 말씀 묵상 (신명기/Deuteronomy 10:14)

하늘과 모든 하늘의 하늘과 땅과 그 위의 만물은
본래 네 하나님 여호와께 속한 것이로되
To the LORD your God belong the heavens,
even the highest heavens, the earth and everything in it.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이 약속의 땅에 들어가서 광야 40년 동안의 불순종과
반역의 태도를 버리고 순종하기를 바라면서 4 가지를 요구합니다. (12-13절)
1. 여호와를 경외하라
2.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도를 행하라
3. 하나님을 사랑하라
4. 마음과 뜻을 다해 하나님을 섬기라
 
왜 그렇게 해야 하는가?  하나님이 바로 세상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주관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하늘의 하늘’이라는 말의 원뜻은 ‘하늘의 하늘’ 입니다.
이는 최상급을 나타내는 말로 ‘가장 높은 하늘들’입니다.  즉 하늘과 가장 높은 하늘까지도
모두 하나님께 속해 있으며 다스림을 받고 있으니 이스라엘 백성은 마땅히 4가지를
행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하나님의 자녀가 된 우리도 본향에 들어가 그분을 직접 뵙기 위해
그분을 사랑하고 경외하며 말씀에 순종하는 믿음의 삶을 끝까지 살아가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