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2/2) 말씀 묵상 (베드로후서/2 Peter 1:8)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 흡족한 즉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니와
For if you possess these qualities in increasing measure,
they will keep you from being ineffective 
and unproductive in your knowledge of our Lord Jesus Christ.
 
사도 베드로는 핍박으로 인해 나그네와 같이 지내는 성도들에게 신분에 맞는 삶을
살라고 합니다.  그 신앙의 덕목은 믿음, 덕, 절제, 인내, 경건, 형제 우애, 그리고
사랑입니다.  그런 다음 이런 덕목이 증가하고 열매로 나타나야 한다고 합니다.
윤리적인 덕목이 드러지도 않고 늘어나지도 않는다면 죄 용서를 잊은 것과 같습니다.
 
사도는 단순히 열매를 맺을 것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그 열매가 그러낼 신자의
존재 목적을 강조하는데 그것은 바로 ‘부르심’과 ‘택하심’ 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대로
살아가면 열매는 맺어집니다.
 
영생은 유일하신 참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아들을 아는 것입니다. (요 17:3)  
예수님을 아는 것에 힘이 있습니다.  그 지식은 천국의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게 하며.
신분에 합당한 덕목의 열매도 맺어지게 합니다.  그러니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 주님을
아는데 게으르지 말고 날마다 시간을 드려 주님을 만나고 수고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