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10/19) 말씀 묵상 (베드로전서/1 Peter 5:3)

맡은 자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양 무리의 본이 되라
not lording it over those entrusted to you,
but being examples to the flock.
 
사도는 장로들 즉 교회의 지도자들에게 교훈의 말씀을 전하면서 세 가지를 권면합니댜.
1. 억지로 양 떼를 목양하지 말고 기쁨으로 하라.
2. 탐욕이나 더러운 이득을 위해서가 아니라 기꺼이 하라.
3. 회중에게 본이 되어야 하고 지위를 주장하지 말라.
여기서 ‘주장하다’는 말은 ‘권력을 마음대로 부리다, 임의로 주관하다, 점유하다’는
의미로 양 무리를 치는 일이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님을 알려줍니다.
 
선한 목자 되신 예수님은 모든 일에 있어서 본을 보여 주셨고 그와 같이 하라고
제자들에게 명령하셨습니다.  사도는 주님의 가르침과 똑같이 교회 리더들에게 
권면합니다.  양 떼는 주님께서 그들의 몫으로 맡겨진 자들이지 자기 소유가 아니니
자기 마음대로 해서는 안 되고 본이 되어야 그들이 잘 따라오며 꼴을 먹고 살이 찝니다.
 
교회 영적인 리더가 되는 것은 결코 감투를 쓰고 목에 힘을 주는 사람이 아니라
섬기는 사람임을 알고 본이 되기를 힘쓰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