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8/6) 말씀 묵상 (욥기/Job 1:21-22)

이르되 내가 모태에서 알몸으로 나왔사온즉
또한 알몸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하고
이 모든 일에 욥이 범죄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하지 아니하니라
He said, “Naked I came from my mother’s womb
and naked I shall return there.
The LORD gave and the LORD has taken away.
Blessed be the name of the LORD.
Through all this Job did not sin nor did he blame God.
 
아무런 영문도 모른체 하루에 자녀 10명과 가진 모든 재산을 잃어버렸던 욥의
고백을 통해 왜 사탄이 그를 그냥 내버려둘 수 없었는지를 짐작하게 합니다.
 
욥은 사람이 감당키 어려운 고통 속에서도 변함없이 여호와의 이름을 송축했고
그분을 향해 경멸하거나 비판하는 말로 범죄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고백과
행동은, 인간은 알몸으로 왔다가 알몸으로 돌아가며,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것임을 인정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쌓아왔던 모든 것을 잃어버려도 그것들이 하나님의 것임을 인정하면
욥처럼 반응이 달라집니다.  그것이 믿음입니다.  바로 그런 믿음 때문에 사탄은
욥은 시험을 받았고 욥은 합격했습니다.
우리의 믿음의 현주소는 어디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