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But God demonstrates His own love toward us
in that while we were yet sinners,
Christ died for us.
사도 바울은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통해 보여주신 놀라운 사랑의 일들을
인간의 상태가 심각한 상황에서 이루어졌음을 알려줍니다.
연약한 때, 죄인 되었을 때, 그리고 원수되었을 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께서 대신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이것이야말로
하나님의 크신 사랑이요 신실하심임을 보여주는 놀라운 일입니다.
우리가 아무런 자격도 없고 하나님을 거역하며 살던 그때에 하나님의 보냄을
받은 예수님이 우리 같은 죄인을 위해 돌아가셨습니다. 의인을 위해 죽는 것도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해 죽는 것도 거의 없는 없는데 하나님의 사랑은 상상할 수
없는 방식으로 나타났습니다.
지금도 그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은 변하지 않았으며, 누구든지 그 사실을
믿으면 구원해 주십니다. 우리 마음에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십자가의 감격이
사라지거나 식어가지는 않는지…회복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