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8/11) 말씀 묵상 (마태복음/Matthew 7: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In everything, therefore, treat people
the same way you want them to treat you,
for this is the Law and the prophets.’
 
성경의 ‘황금률’이라 불리는 이 구절은 예수님의 산상수훈의 윤리적인 가르침의
절정입니다.  ‘그러므로’가 바로 모든 가르침과 연결하여 결론으로, ‘더 나은 의’를
설명합니다.  이 황금률은 종종 ‘네가 싫어하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하지 말라’는
부정적인 원리와 비교되기도 합니다.
 
‘대접하다’는 일반적인 상황에서 사용되는 단어가 아니라 특별히 남을 위해
형식을 갖추어 뭔가를 제공한다는 의미로 쓰이는 단어입니다.  그러니까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들이 자기에게 해주기를 바라는 행동을 다른 사람들에게 해주라는 말로,
그렇게 하면 율법과 선지자로 표현된,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라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이 심판자이시고 모든 것을 아시고 되갚아 주시기 때문에 믿음의 사람들은
안심하고 천국 백성으로 베풀며 섬기며 살아가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