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 11, 2018
요한복음을 쓴 목적 (요한복음 20장30-31절)
성경을 읽고 변화된 사람들은 수도 없이 많습니다.  그리고 그 성경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건 사람들 역시 많습니다.  그런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는 성경을 마음껏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그 성경을 아직까지 가지지 못한 나라 사람들을 위해 성경을 번역하는 사람들 또한 많이 있습니다.  히브리어를 헬라어로 번역한 사람들, 헬라어를 라틴말로 번역한 사람들, 그리고 독일말로 또한 자기 나라 말로 번역한 사람들.
 
왜 사람들은 그렇게 성경을 번역하려고 하고 그 성경을 읽으면 인생이 180도로 달라질까요?  그것은 성경이 단순한 책이 아니라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지금도 운행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에게 주신 말씀이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 66권이 있지만 각 권에는 저자의 의도가 들어있습니다.  사도 요한 역시 요한복음을 기록함에 있어서 목적을 가지고 기록했습니다.  복음서의 주인공인 예수님께서 어떠하신 분이신지, 요한 사도가 복음서를 쓴 목적을 통해서 알아봅니다.
WatchNotesDownloadDateTitle
  • Feb 11, 2018요한복음을 쓴 목적 (요한복음 20장30-31절)
    Feb 11, 2018
    요한복음을 쓴 목적 (요한복음 20장30-31절)
    성경을 읽고 변화된 사람들은 수도 없이 많습니다.  그리고 그 성경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건 사람들 역시 많습니다.  그런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는 성경을 마음껏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그 성경을 아직까지 가지지 못한 나라 사람들을 위해 성경을 번역하는 사람들 또한 많이 있습니다.  히브리어를 헬라어로 번역한 사람들, 헬라어를 라틴말로 번역한 사람들, 그리고 독일말로 또한 자기 나라 말로 번역한 사람들.
     
    왜 사람들은 그렇게 성경을 번역하려고 하고 그 성경을 읽으면 인생이 180도로 달라질까요?  그것은 성경이 단순한 책이 아니라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지금도 운행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에게 주신 말씀이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 66권이 있지만 각 권에는 저자의 의도가 들어있습니다.  사도 요한 역시 요한복음을 기록함에 있어서 목적을 가지고 기록했습니다.  복음서의 주인공인 예수님께서 어떠하신 분이신지, 요한 사도가 복음서를 쓴 목적을 통해서 알아봅니다.
  • Feb 4, 2018우리는 어떤 교회가 되어야 하는가? (사도행전 13장1-3절)
    Feb 4, 2018
    우리는 어떤 교회가 되어야 하는가? (사도행전 13장1-3절)
    오늘은 은혜교회가 시작된지 2년이 되는 날입니다.  교회는 사람이 시작은 했지만 결코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로 세워진 것입니다.  그러니 누가 시작을 했든지 교회의 주인은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결코 사람이 교회의 주인이 될 수가 없음을 성경에서 분명히 선언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교회의 주인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런 사람들로 인해 교회가 시끄럽습니다.  그리고 그런 잘못된 생각 때문에 교회를 세습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교회 창립을 맞아 앞으로 교회가 어떤 교회가 되어야 할지에 대해 오늘 본문에 나오는 안디옥교회를 통해 알아보고 교훈을 얻고자 합니다.  선교의 새로운 장을 열었던 교회, 선교하면 언급하지 않을 수 없는 안디옥교회.  그 교회가 어떤 교회였는지 알아봅니다.
  • Jan 28, 2018인생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비결 (다니엘 1장8-16절)
    Jan 28, 2018
    인생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비결 (다니엘 1장8-16절)
    가장 민감할 나이인 10대 사춘기 때에, 왕족이나 귀족 출신으로 멀리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갔던 다니엘은 가장 최고의 위기에 처했습니다.  포로 수용소가 아니라 황궁에서 거하고 맛있는 산해진미를 먹는 것은 좋지만 자기 나라 말을 못하고, 갈대아 말을 배워야 하고, 심지어 이름마저도 갈대아 식으로 바꾸고, 그 나라 학문도 배워야 합니다.  자신이 자라고 배워왔던 것과는 너무 다릅니다.  이런 현실에서 다니엘은 위기 의식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그 위기를 극복하고자 몇 가지를 결심하게 됩니다.  다니엘이 했던 결심에서 우리도 살다가 삶에 위기를 만났을 때 극복하는 비결을 배우고자 합니다.
  • Jan 21, 2018본받아야 할 초대 예루살렘교회의 특징 (사도행전 2장42-47절)
    Jan 21, 2018
    본받아야 할 초대 예루살렘교회의 특징 (사도행전 2장42-47절)
    교회에 대해 가장 먼저 언급하신 분은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그리고 그 분은 모든 교회의 주신이 되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교회 창립멤버라고 하는 분들과 좀 더 헌신하신 분들은 자기 교회라고 착각하는 것 때문에 교회 안에 많은 문제가 생겼습니다.  바로 그런 사람들 때문에 어쩌면 세상 모든 교회의 입구에다 'I will build my church,'라는 말씀을 붙여놓아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모든 교회의 본은 이 땅에 최초로 세워졌던 예루살렘교회입니다.  사도들로부터 시작된 교
         회는 순식간에 수를 셀 수 없는 몇 만 명이 모이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과연 그 교회는 어떤
         특징이 있었기에 그렇게 성장할 수 있었는지, 오늘 말씀 속에서 답을 찾아보고 교훈을 얻고
         자 합니다.
  • Jan 14, 2018성경은 어떤 책인가? (디모데후서 3장14-17절)
    Jan 14, 2018
    성경은 어떤 책인가? (디모데후서 3장14-17절)
    날이 갈수록 사람들이 많이 배우고 많이 알아서 과학이 발달해서 사람들이 점점 더 편해지고 의학도 발달해서 수명도 연장이 되어 점점 더 오 살도록 만들어져 갑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그렇게 사람들이 똑똑해져 가는데 갈수록 점과 같은 비과학적이고 미신적인 것들을 의지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한 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는 미래 때문입니다.  그 알지 못하는 미래를 조금이라도 알고 싶기에 그렇게 비과학적이고 비상식적인 곳을 찾아갑니다.  과연 그런 사람들이 진짜로 미래를 알 수 있습니까?  믿을만 합니까?  그러다가 그 사람들의 말을 듣고 따라가다가 잘못되면 누가 책임을 집니까?  그 사람이 책임집니까?
     
    이 세상에서 가장 신뢰할 만한 것이 무엇인가?  바로 지금도 가장 많이 팔리고 가장 많이 번역이 되고 있는 성경입니다.  한 권의 책을 읽고도 변화가 된 사람들이 적지 않다고 하지만 성경만큼 수많은 사람들을 변화시킨 책은 없습니다.  성경은 모든 책들 중에서 가장 오래 된 책이고, 각 시대의 베스트셀러요, 제대로 교육을 받지 못한 사람들에 의해 쓰여졌지만 문학적 걸작이요, 그렇게 오랜 기간에 걸쳐, 40여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썼지만 결코 모순되는 것이 없는 놀라운 책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은 어떤 책이며, 어떤 목적으로 쓰여졌는지 바울이 죽음을 앞두고 사랑하는 영적인 아들이요, 동역자요, 목회 후배인 디모데에서 쓴 편지를 통해서 알아봅니다.
  • Jan 7, 2018우리가 무엇으로 인도함을 받을 것인가? (시편 119편105절)
    Jan 7, 2018
    우리가 무엇으로 인도함을 받을 것인가? (시편 119편105절)
    개인, 가정, 회사, 나라에 한 해의 목표가 있듯이 교회에서 한 해의 목표가 있어야 하기에 말씀 숙에서 목표를 정하고자 합니다.
     
    험난한 세상을 살면서 과연 우리가 무엇을 믿고 따라갈 것인가?  세상에는 신뢰할 수 없는 출처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문화, 상황, 조언, 모조품, 그리고 양심과 같은 것들입니다.  그러면 믿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바로 오늘 말씀 속에서 보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시편 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발의 등불이요 빛이기에 따라가야 한다고 말합니다.
     
    세상이 보기에는 많은 불빛으로 환한 것처럼 보이지만 영적인 면에서보면 어둡습니다.  그런 어두운 세상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따라가면 넘어지지 않고 바른 선택을 하면서 살 수 있습니다.  그럼 무엇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이 발의 등불이요 빛인가를 알아보고 한 해의 목표로 삼아 영적으로 성숙한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 Jan 1, 2018새해를 맞는 마음의 자세 (창세기 13장10-18절)
    Jan 1, 2018
    새해를 맞는 마음의 자세 (창세기 13장10-18절)
    새해 앞에 가장 많이 붙는 수식어가 바로 '희망찬'입니다.  그래서 새해를 맞이할 때마다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자고 합니다.  작년까지 어떠했던지 간에 새해에는 희망을 가지고 새롭게 시작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새해가 아니라 묵은해가 됩니다.  희망은 참 소중하고 중요합니다.  희망이 없는 사람은 숨은 쉬고 있을지 모르지만 죽은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그만큼 희망은 살고 죽는 것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오죽하면 가장 무서운 병은 절망이라고까지 하겠습니까!
     
    2018년 새해를 맞으면서 이제 이 한 해가 소망이 있는, 희망찬 새해가 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본문 말씀 속에서 교훈을 얻고자 합니다.
  • Dec 31, 2017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려면 (빌립보서 3장12-16절)
    Dec 31, 2017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려면 (빌립보서 3장12-16절)
    우리는 어떤 경우든 하는 일마다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기를 기대합니다.  그렇지만 우리의 기대대로 모든 것이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노력해도 제대로 되지 않을 때가 많기에 최소한 계획을 세우고 준비는 해야 합니다.  그것도 하지 않으면서 좋은 결과를 기대하는 것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한 마디로 공짜는 없습니다.
     
    빌립보서는 바울이 로마에 포로가 되어 있을 때 썼던 편지로 가장 개인적인 편지일 뿐만 아니라 AD 62 혹은 63년의 새해 인생 계획서라고도 볼 수 있는 편지입니다.  새해를 진정으로 새로운 해가 되도록 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사도 바울의 편지 속에 들어있는 계획서를 통해 교훈을 얻어봅니다.
  • Dec 24, 2017예언된 예수님의 다른 이름들 (이사야 9장1-6절)
    Dec 24, 2017
    예언된 예수님의 다른 이름들 (이사야 9장1-6절)
    1년 중에 마귀가 가장 좋아하는 달이 12월이라고 합니다.  그 12월 중에서도 25일, 즉 크리스마스를 가장 좋아한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수많은 사람들이 그 날이 무슨 날인지도 모른체 먹고 마시고 주고 받기 때문입니다.  가장 중요한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태어나신 날이 바로 성탄절인데 그 날을 모르니 마귀가 얼마나 좋아하겠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거나,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들은 성탄절을 모르는 것이 이해가 되지만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 중에서 제대로 알지 못하고 세상 믿지 않는 사람들처럼 선물을 주고 받고 흥청망청 먹고 마시니 문제가 심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태어나시기 700여년 전에 이미 예수님의 탄생과 심지어 그 분의 이름도 예언이 되었습니다.  기묘자, 모사,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 그리고 평화의 왕이 바로 그 이름들입니다.  그리고 그 분은 흑암을 밝히는 빛이십니다.  선지자의 말씀 속에서 성탄절의 본질을 회복하고 믿음의 자녀가 되기를 바랍니다.
  • Dec 17, 2017회복하지 못할 영적침체는 없다 (열왕기상 19장1-18절)
    Dec 17, 2017
    회복하지 못할 영적침체는 없다 (열왕기상 19장1-18절)
    살다가 보면 전혀 예기치 못한 일을 당해서 한순간 갑자기 자신의 존재가 너무 보잘것 없음을 깨닫고 낙심되고 실망이 될 때가 있습니다.  그 정도가 너무 크면 삶의 의욕을 잃어버리고 아무 것도 하기 싫게 됩니다.  그런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다른 마음을 먹으려고 다짐하고 노력함에도 불구하고 마음대로 움직여지지가 않습니다.  그렇게 마음이 가라앉아서 움직이지 않는 상태를 우울증이라고 부릅니다.  믿음의 관점에서 보면 이것은 영적 침체가 됩니다.
     
    이런 우울증이든 영적침체든 없으면 좋겠지만 믿음의 사람들도 이미 그와 비슷한 경험이 있거나 앞으로 겪게 될지 모릅니다.  성경에 나오는 믿음의 선배들도 그런 경험을 겪었습니다.  수제자인 사도 베드로도 겪었고 오늘 나눌 선지자의 대표인 엘리야도 겪었습니다.  너무 극과 극이지만, 그래서 너무 놀랍지만 믿음의 사람 역시 예외 없이 겪습니다.  그런 경우 어떻게 하면 그런 침체에서 벗어날 수 있는가?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처방을 찾아봅니다.
  • Dec 3, 2017회복할 수 없는 영적침체는 없다 (마태복음 26장69-75절)
    Dec 3, 2017
    회복할 수 없는 영적침체는 없다 (마태복음 26장69-75절)
    평탄한 인생은 없습니다.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오르막과 내리막이 있습니다.  인생에도 그렇지만 신앙에도 침체기가 있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믿음의 선배들이 모두 그런 과정을 거쳤습니다.  없으면 좋겠지만 영적인 생활에서도 시험에 들어 내리막을 치달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치유하지 못할, 회복하지 못할 영적인 침체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연약한 우리보다 회복시키시는 주님의 은혜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기 때문입니다.
     
    수제자 베드로.  그도 상황이 위급해지자 믿음의 고백과는 상관 없이 영적인 침체에 빠졌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버리고 도망갔습니다.  그렇지만 완전히 떠나지는 못하고 적당한 거리를 두고 예수님을 따라갔다가 또 다른 위기를 만나면서 너무나 쉽게 무너져 내렸습니다.  베드로를 무너뜨린 것은 큰 힘이나 권력이 아니었습니다.  대제사장 집에 있는 여종에 의해 무너졌습니다.  그것도 세 번이나 예수님을 부인했고 마지막 세 번째는 저주하면서 맹세하며 예수님을 모른다고 부인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 집을 도망치듯 나왔지만 한 번 무너진 그의 신앙은 돌이킬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전부가 아니었고 끝이 아니었습니다.  사도 베드로는 짧은 시간, 연속된 침체를 벗어났습니다.  궁극적으로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후가 되겠지만 그 전까지 그는 폐인으로 지내지 않고 일어설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어떻게 제자 베드로가 영적인 침체를 이겨낼 수 있었는지 돌아보고 우리의 영적 기상도도 점검해 보면 좋겠습니다.
  • Nov 26, 2017포도원 품꾼의 비유 (누가복음 20장9-19절)
    Nov 26, 2017
    포도원 품꾼의 비유 (누가복음 20장9-19절)
    돈은 사람이 살면서 꼭 필요합니다.  그러나 돈이 인생의 목적이 되면 문제가 생깁니다.  돈 때문에 사람이 치사하게 되기도 합니다.  더 나아가 욕심이 생기기 때문에 죄의 유혹에 넘어가기가 쉽습니다.  그래서 법도 어기게 되고 심하면 사람도 죽이게 됩니다.  그래서 사도 야고보는 욕심이 잉태한 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을 낳는다고 말합니다.  바로 이렇게 재물이 삶에 끼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사람들에게 교훈을 주시면서 가장 많은 주제가 바로 재물에 대한 말씀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하나님께서 보내신 아들로, 구세주로서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포도원 품꾼의 비유를 통해 강한 경고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듣고 있었던 청중들은 그 말씀이 두려웠든지 그 말씀대로 이루어지지 않기를 바랬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더 강하게 그리고 구약의 말씀까지 인용하셔서 심판에 대해 강력하게 경고하셨습니다.  그렇다면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가 이 예수님의 비유를 들으면 어떻게 반응해야 합니까?  똑 같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거나 설마 그런 일이 정말로 있을까 의심합니까?  언젠가는 반드시 이루어질 말씀이기에 듣고 새롭게 재물에 대한 관점을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되고자 합니다.
  • Nov 19, 2017감사는 축복의 통로다 (누가복음 17장11-19절)
    Nov 19, 2017
    감사는 축복의 통로다 (누가복음 17장11-19절)
    사도 바울은 말세의 징조 가운데 하나로 감사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갈수록 감사가 줄어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날의 세대를 병든 세대라고도 말합니다.  받은 것에 대해서도 제대로 감사하지 않는다면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 되면 원망과 불평과 불만만 있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렇게 되면 사회가 얼마나 삭막하겠습니까!  
     
    이런 말도 있습니다.  '주는 사람의 감사가 있고 받는 사람의 불평이 있다'  어떤 사람은 베풀면서도 감사하지만 어떤 사람은 받으면서도 감사가 아니라 불평합니다.  왜 그런가?  다른 사람과 비교하여 적게 받았다는 겁니다.  이런 시대에 추수감사절을 맞아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감사를 회복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 Nov 12, 2017무자비한 종의 비유 (마태복음 18장21-35절)
    Nov 12, 2017
    무자비한 종의 비유 (마태복음 18장21-35절)
    데모든, 테러든, 살인이든 그 배경에는 미움이 있다고 봅니다. 미국이든 한국이든 선거를 하고 나면 나라가 반으로 갈라지는 것을 봅니다.  그것 뿐만이 아니라 서로 상대방에 대해 욕을 하고 심지어 폭력도 행사합니다.  그래서 이런 말을 합니다.  한국이든 미국이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용서다.  화해다.  
     
    요즘 세상을 보면 미움이 마치 대기 오렴처럼 하늘을 짓누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배후에는 공중 권세 잡은 거짓의 아비요, 살인자인 마귀가 있습니다.  마귀는 이제 자신의 마지막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알기에 그 때까지 최대한 세상을 흔들어 서로 미워하고 싸우게 만듭니다.  실족하게 만듭니다.  더 나아가 공공연히 하나님을 대적합니다.  이런 현실 사회에서 믿음의 사람들이 무엇을 해야 하겠습니까?  그리스도인들의 사회적인 책임이 무엇이겠습니까?  예수님의 비유의 말씀 속에서 그 답을 찾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