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 14, 2018
구원: 차별 없는 하나님의 선물 (로마서 3장19-31절)
의인이 하나도 없고 그렇기 때문에 그 어느 누구도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가 없다면 소망이 없는 것인가?  길은 없는 것인가?  사도 바울은 소망이 있다고, 길이 있다고 선언하면서 먼저 부정적으로 이 사실을 접근하고 있습니다.  그 부정적인 접근은 바로 유대인들이 자랑하는 율법으로는, 율법의 행위로는 안 된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을 소개합니다.  (오늘 설교는 우리말과 영어로 번갈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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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ct 14, 2018구원: 차별 없는 하나님의 선물 (로마서 3장19-31절)
    Oct 14, 2018
    구원: 차별 없는 하나님의 선물 (로마서 3장19-31절)
    의인이 하나도 없고 그렇기 때문에 그 어느 누구도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가 없다면 소망이 없는 것인가?  길은 없는 것인가?  사도 바울은 소망이 있다고, 길이 있다고 선언하면서 먼저 부정적으로 이 사실을 접근하고 있습니다.  그 부정적인 접근은 바로 유대인들이 자랑하는 율법으로는, 율법의 행위로는 안 된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을 소개합니다.  (오늘 설교는 우리말과 영어로 번갈아 하게 됩니다)
  • Oct 7, 2018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평가 (로마서 3장9-18절)
    Oct 7, 2018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평가 (로마서 3장9-18절)
    자신들은 의인인 양 자랑하고 교만한 유대인들에게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다고 선포한 바울은 바로 이어 자신을 포함한 고린도에 있는 믿음의 사람들도 역시 모두 다 죄 아래 있다고 선포합니다.  유대인들과 헬라인들만 죄인이 아니라 자신을 포함한 믿는 자들 역시 모두 죄인이라고 선포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최종 평가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떄문에 '의인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늘 자신 역시 의인이라고 생각하고 살았기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을 멀리 외국까지 가서 잡아왔던 바울이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인간이 모두 죄 아래 있다면 무엇을 근거로 그렇게 선언했는지 그리고 그렇게 죄 아래 있게 된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바울은 오늘 말씀 속에서 자세하 알려주고 있습니다.
  • Sep 30, 2018유대인들의 반론에 대한 바울의 변론 (로마서 3장1-8절)
    Sep 30, 2018
    유대인들의 반론에 대한 바울의 변론 (로마서 3장1-8절)
    사도 바울로부터 충격적인 말을 들었던 유대인들은 그에게 반론을 폅니다.  그들이야말로 종교적인 사람들로 그들이 비록 하나님으로부터 선택함을 받았지만 많은 특권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외식적인 행위로 말미암아, 다른 민족들에 대한 정죄로 말미암아 그들 역시 하나님의 정죄함을 피할 길이 없다는 말에 대한 반론을 폅니다.
     
    로마서에는 많은 변론적인 말들이 나옵니다. 오늘 본문 속에서도 그런 말들이 반복해서 나옵니다.  그러하뇨?  그럴 수 없느니라.  무엇이뇨?  어찌하리요?  폐하겠느냐?  무슨 말 하리요?  불의하시냐?  아니하니라.  심판하시리요.  옳으니라 등등.  사도 바울은 그들의 반론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을 합니다.  이렇게 반박하는 유대인들의 모습이 오늘날 교회에 나가 예배를 드리는 그리스도인들의 모습과 겹쳐지는 것은 아닌지 우리 자신들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 Sep 23, 2018참 이스라엘과 진정한 할례 (로마서 2장17-29절)
    Sep 23, 2018
    참 이스라엘과 진정한 할례 (로마서 2장17-29절)
    사도 바울은 '자기 의'에 빠져 남을 비판하는 사람에 대해 하나님으로부터 판단을 받을 것이라고 경고한 후, 바로 이어서 그렇게 '자기 의'에 빠진 사람들이 바로 다름아닌 자기 동족인 유대인들이라고 선포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만이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거룩한 백성이요 구원받은 사람들이고 자기들 이외의 사람들은 이방인들이라고 불렀고 개 취급을 했습니다.  그만큼 선민사상이 강했지만 그런 것들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오히려 이방인들과 같은 사람들이 되고 있음을 강하게 경고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오늘 말씀에서 그들이 자랑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렇지만 그들이 오히려 그렇게 좋은 전통을 범하고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할례와 진정한 이스라엘이 누구인지에 대해 알려줍니다.
  • Sep 16, 2018판단하는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로마서 2장1-16절)
    Sep 16, 2018
    판단하는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로마서 2장1-16절)
    하나님께서 가장 염려하시는 죄가 무엇인가?  우선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서는 우상숭배가 가장 큰 죄인데 그러면 사람 사이에 있어서 가장 염려스러운 죄는 무엇인가?  예수님께서도 이 죄를 다른 어떤 죄보다 더 자주, 직접적으로, 그리고 심각하게 다루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세상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가장 정당화되고, 가장 널리 범해지는 죄가 바로 '자기 의'의 죄입니다.    이 죄는 거만, 위선, 교만 등과 같은 다른 죄 속에 들어가 있기도 하고 또한 이 죄 때문에 생기는 또 다른 죄가 무엇인가 하면 바로 남을 판단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서 사도 바울은 남을 판단하는 사람이야말로 하나님의 판단을 면하지 못한다고 강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스스로 의롭다고 생각하고 남을 판단하는 사람들의 대표적인 행동과 또한 그들이 받을 결과에 대해 말씀해 줍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런 사람들을 판단하실 때에, 심판하실 때에 어떤 기준으로 하시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 Sep 9, 2018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로마서 1장24-32절)
    Sep 9, 2018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로마서 1장24-32절)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진노를 피할 수 없는 두 번째 죄악으로 불의를 언급합니다.  이 불의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죄악으로 10계명 가운데 5계명부터 마지막 10계명과 관계된 죄를 말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진노를 피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할 뿐만 아니라 사람과의 관계도 잘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불신앙과 불의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은 두 가지로 나타나는데, 하나는 멸절이고 다른 하나는 방치입니다.  이 두 가운데 더 무서운 것은 바로 방치입니다.  오늘 본문 가운데 세 곳에서 (24, 26, 28절) 반복되는 말씀이 바로 '내어 버려 두사'입니다.  이것이 바로 방치로 더 이상 기회를 주시 않으시고 하나님께서 포기하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냥 그대로 자기 멋대로 살다가 심판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불의한 사람들에 대한 하나님의 포기가 (방치) 세 곳에서 일어남에 대해 바울 사도는 구체적으로 말씀합니다.  과연 어떤 곳인지 그리고 믿음의 사람들은 그와 반대로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를 알아봅니다.
  • Aug 19, 2018불경건의 죄 (로마서 1장18-23절)
    Aug 19, 2018
    불경건의 죄 (로마서 1장18-23절)
    지금부터 3장까지 로마서의 말씀은 그렇게 즐겁지 않은 메시지입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법정에서 고발자가 진술한 증거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법정은 하나님의 법정으로 재판관은 하나님이십니다.  기소한 고발자는 사도 바울이고, 피고는 세상 모든 사람들 한 사람 한 사람입니다.  소송 사건은 인간의 상태입니다.  그리고 배심원은 이 편지를 읽는 독자입니다.
     
    재판관이신 하나님의 최종 판결은 그리스도가 없이 사는 모든 사람은 다 하나님 앞에서 불의하다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을 피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사도 바울은 왜 인간이 하나님의 진노를 피할 수 없는 죄인인지, 그 죄에 대해 언급을 하는데 그 죄는 바로 본질적인 죄로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 싫어서 하나님을 모른다거나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불경건의 죄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어떤 상태로 나아가는지 또한 바울은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 Aug 12, 2018부끄럽지 않은 복음 안에 있는 구원 (로마서 1장16-17절)
    Aug 12, 2018
    부끄럽지 않은 복음 안에 있는 구원 (로마서 1장16-17절)
    바울의 최대 관심사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 복음이 부끄럽지 않았기 때문에 어디를 가든지 목숨을 걸고 복음을 전파했습니다.  로마서의 가장 중요한 핵심 구절인 두 구절에서 사도 바울이 왜 복음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았는지, 그리고 그 복음 안에 있는 구원이 어떤 것인지, 그리고 왜 구원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만 얻는 것인지를 알려줍니다.
  • Aug 5, 2018복음의 빚진 자로서 바울의 사랑 표현 (로마서 1장8-15절)
    Aug 5, 2018
    복음의 빚진 자로서 바울의 사랑 표현 (로마서 1장8-15절)
    사람은 자신을 누구로 생각하는 것에 따라 말하고 행동하기도 하지만 자신의 관심이 무엇인가에 따라서도 생각하고 행동합니다.  그러면 세계를 변화시킨 위대한 믿음의 인물들에게 영향을 준 로마서를 쓴 바울의 관심은 무엇인가?  서론 부분을 통해서 그리고 오늘 본문을 통해서 보면 그가 가장 관심이 있었던 것은 결국 복음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자신을 복음의 빚진 자로 여겼기에 어디를 가든지 복음을 전파하는데 목숨을 걸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바울은 자신이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자로 부름을 받은 것이 바로 하나님의 크신 사랑임을 깨달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을 죽이는데 앞장섰고 잡아다 가두었던 자신을 사랑하사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알고 믿게 하신 것이 바로 하나님의 크신 사랑임을 깨달았기에 자신을 복음의 빚진 자요 또한 사랑의 빚진 자로 여겼습니다.  그리고 복음을 전하면서 하나님의 사랑도 전했습니다.  오늘 말씀 속에서 사도 바울이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을 어떤 방법으로 구체적으로 나타냈는지 알아봅니다.
     
  • Jul 29, 2018복음이란 무엇인가? (로마서 1장2-7절)
    Jul 29, 2018
    복음이란 무엇인가? (로마서 1장2-7절)
    사도 바울은 자신이 어떤 사람으로 인식하고 있는가를 편지 서두에 밝힌 다음 바로 복음이 무엇인가에 대해 말씀합니다.  오늘날 교회에 다니고 있는 사람들 중에도 복음이 무엇인지 분명히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교회 생활에는 익숙한데 복음에는 익숙하지 않다는 겁니다. 그러니 복음을 전하지도 못하는 것은 당연하지 않습니까?  과연 복음이 무엇인지 오늘 말씀을 통해 알아봅니다.
  • Jul 22, 2018네가 아느냐? (욥기 38장1-11절)
    Jul 22, 2018
    네가 아느냐? (욥기 38장1-11절)
    야외에서 예배를 드리며 이 모든 자연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말씀을 나눕니다.  아직도 과학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을 우기는 자들에 대해 믿음의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 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모든 것들 역시 하나님께서 창조하셨음을  믿고 변증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오늘은 욥기의 말씀 속에서 하나님께서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셨음을 알게 해주는 말씀을 함께 나눕니다.
  • Jul 15, 2018나는 누구인가? (로마서 1장1절)
    Jul 15, 2018
    나는 누구인가? (로마서 1장1절)
    사도 바울은 로마서를 시작하면서 이 편지를 받는 로마에 있는 교회 성도들에게 가장 먼저 자신이 누구인지, 어떤 사람인지를 밝힙니다.  그가 예수님을 만난 이후, 그의 인생을 완전히 바꾼 것은 바로 그가 자신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자신이 누구인가를 알면 거기에 합당한 삶을 살게 됩니다.  오늘 이 첫 구절의 말씀을 통해 사울이었던 바울이 어떤 사람인지, 그리고 그가 자신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알아보고 그로 인해 우리는 우리 자신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습니다.
  • Jul 8, 2018로마서 서론 (로마서 1장1-4절)
    Jul 8, 2018
    로마서 서론 (로마서 1장1-4절)
    이번 주부터는 수많은 신학자들과 설교자들로부터 '성경 중의 성경' 이라고 불리는 로마서에 대해 강해를 합니다.  우선 서론 부분으로 로마서가 어떤 책인지, 그 배경과 저자, 수신자, 기록 연대와 장소, 기록 목적, 그리고 주제에 대한 말씀을 나눕니다.
  • Jul 1, 2018고난 당하는 사람들을 위한 기도 (야고보서 5장13-20절)
    Jul 1, 2018
    고난 당하는 사람들을 위한 기도 (야고보서 5장13-20절)
    존 낙스, 데이빗 브레이드너, 죠지 뮬러, 그리고 근대 선교의 아버지로 불리는 허드슨 테일러는 하나님께 쓰임받았던 사람들인데 모두가 하루에도 몇 시간씩 기도했던 사람들입니다.  감리교의 창시자인 요한 웨슬리는 자신의 설교보다 기도가 영국을 변화시키는데 더 큰 도움을 주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만큼 기도는 믿음의 삶에 중요하기에 기도를 '성도의 영적인 호흡'이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살면서 호흡을 하지 않으면 죽는 것처럼 믿음의 사람들이 기도하지 않으면 영적으로 죽는다는 겁니다.
     
    전해지는 말로 '낙타 무릎'이라고 알려진 예수님의 동생 사도 야고보는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기도를 많이 해서 무릎에 굳은 살과 같은 큰 반점이 있었기 때문에 붙여진 별명입니다.  그도 예수님처럼, 성경의 다른 인물들 처럼 기도를 강조하며 그의 편지를 마무리 합니다.  그가 특별히 세 가지 기도해야 할 때를 언급하고 있는데 그가 주는 기도에 대한 교훈은 무엇인지 알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