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1, 2017
씨뿌리는 자의 비유 (마태복음 13장1-23절)
마태복음 13장에는 예수님의 7-8개의 비유가 집중적으로 들어있습니다.  주제는 하나님 나라 혹은 하늘나라이기에 이 13장을 '하나님 나라의 비유의 장'이라고 부릅니다.  이 전에도 예수님의 가르침이 있지만 비유라고 말씀하신 것은 13장 이후입니다.  그 비유의 첫 번째가 바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씨뿌리는 자의 비유'입니다.
 
씨는 똑 같지만 씨인 천국 말씀을 듣는 자의 자세에 따라 그 결과는 엄청나게 달라집니다.  그 말씀을 받는 사람의 마음 밭을 예수님께서는 네 가지 토양으로 비유하여 교훈을 주셨습니다.  길가에 뿌려진 씨, 돌짝밭에 뿌려진 씨, 가시떨기 밑에 뿌려진 씨, 그리고 마지막으로 좋은 땅에 뿌려진 씨입니다.  이 네 부류의 땅은 오늘날에도 그대로 사람들의 마음 밭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과연 나는 어떤 마음 밭인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WatchNotesDownloadDateTitle
  • May 21, 2017씨뿌리는 자의 비유 (마태복음 13장1-23절)
    May 21, 2017
    씨뿌리는 자의 비유 (마태복음 13장1-23절)
    마태복음 13장에는 예수님의 7-8개의 비유가 집중적으로 들어있습니다.  주제는 하나님 나라 혹은 하늘나라이기에 이 13장을 '하나님 나라의 비유의 장'이라고 부릅니다.  이 전에도 예수님의 가르침이 있지만 비유라고 말씀하신 것은 13장 이후입니다.  그 비유의 첫 번째가 바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씨뿌리는 자의 비유'입니다.
     
    씨는 똑 같지만 씨인 천국 말씀을 듣는 자의 자세에 따라 그 결과는 엄청나게 달라집니다.  그 말씀을 받는 사람의 마음 밭을 예수님께서는 네 가지 토양으로 비유하여 교훈을 주셨습니다.  길가에 뿌려진 씨, 돌짝밭에 뿌려진 씨, 가시떨기 밑에 뿌려진 씨, 그리고 마지막으로 좋은 땅에 뿌려진 씨입니다.  이 네 부류의 땅은 오늘날에도 그대로 사람들의 마음 밭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과연 나는 어떤 마음 밭인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May 14, 2017하나님께서 복 주시는 가정의 조건 (시편 128편1-6절)
    May 14, 2017
    하나님께서 복 주시는 가정의 조건 (시편 128편1-6절)
    하나님께서 사람을 위해 만드신 기관은 두개밖에 없습니다.  하나는 가정이고 다른 하나는 교회입니다.  그래서 이 둘의 원리는 같습니다.  이것을 마귀 또한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 두개를 흔들어 왔습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가 가까울수록 그 흔듦은 더 심해질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가정과 교회가 많이 깨어지고 갈라지고 상처를 입었습니다.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5일은 어린이날, 8일은 어버이날, 15일은 스승의 날입니다.  이 가정의 달에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는 가정이 어떤 가정인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원리를 찾고 가정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변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 May 7, 2017우리의 삶과 가정의 기초는 무엇인가? (마태복음 7장24-29절)
    May 7, 2017
    우리의 삶과 가정의 기초는 무엇인가? (마태복음 7장24-29절)
    모든 건축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기초입니다.  기초가 부실하면 시간이 지나면 결국 무너지게 됩니다.
    그러면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기초는 무엇인가?  예수님께서는 산상수훈의 마지막 결론을 기초에 대한 말씀으로 마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지혜로운 건축자와 모래 위에 집을 짓는 어리석은 건축자를 대조하시면서 신앙생활에서 기초가 무엇인지 분명히 알게 해 주셨습니다.
     
    그 기초란 바로 지금까지 들었던 모든 교훈의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입니다.  바로 앞부분에서는 말하는 것과 행함을 대조하셨지만 마지막 결론에서는 듣는 것과 행함을 대조하셨습니다.  결국 예수님께서 지금까지 하신 말씀은 하나님의 뜻이요 그렇기 때문에 그 말씀을 순종하는 사람이 천국에 들어간다는 선언이었습니다.  지금도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나의 말을 잘 듣고 읽고 묵상하고 있느냐?  그렇다면 지켜 행해라.  
     
    분명히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얻지만 그 믿음은 반드시 행함으로 드러나야 진짜입니다.  믿음과 행함은 따로 가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갑니다.  그래서 사도 야고보는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된다고 했습니다.  아무리 머리로 많이 알고 있지만 행함이 없다면 거기에는 말씀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신앙의 굳건한 기초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순종입니다.  
  • Apr 30, 2017누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가? (마태복음 7장21-23절)
    Apr 30, 2017
    누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가? (마태복음 7장21-23절)
    천국에 대한 이야기가 참 많습니다.  '내가 본 천국'도 조금씩 달라서 더 혼란과 궁금증을 불러일으킵니다.  과연 
    천국은 어떤 곳이며, 누가 들어갈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들어갈 수 있는지를 바르게 알고 있는지?
    천국은 장소와 시간의 개념이 아니라 통치의 개념입니다.  그리고 천국은 당연히 하나님께서 계신 곳이기에 하나님과 관계가 없으면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은 바로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지 않으면 알 수가 없기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놀라운 말씀을 선언하셨습니다.  그것은 주여 주여 한다고 해서 모두가 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또한 그런 고백과 함께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한 일을 했다고 하더라도 다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고 하십니다.  그 이유가 뭔가?  그러면 과연 어떤 사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지 오늘
    말씀 속에서 답을 찾아봅니다.
  • Apr 23, 2017진짜와 가짜를 구별하는 확실한 것 (마태복음 7장15-20절)
    Apr 23, 2017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는 확실한 것 (마태복음 7장15-20절)
    구약시대나 예수님 당시나 가짜 선지자들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그런 가짜들을 구별하지 못하고 진짜인 줄 알고 존경하며 
    그들의 가르침을 따랐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그런 가짜들을 확실하게 구별할 수 있는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그들의 열매입니다.  외적인 것은 속일 수가 있어도 열매는 속일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열매야 말로 진짜와 가짜를 구별할 수 있는 확실한 기준이 됩니다.
     
    예수님꼐서 말씀하신 열매가 무엇인지 알아보는 것과 동시에 믿음의 사람으로서 열매를 맺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아봅니다.
  • Apr 16, 2017많은 확실한 부활의 증거 (사도행전 1장3절)
    Apr 16, 2017
    많은 확실한 부활의 증거 (사도행전 1장3절)
    예수 그리스도가 분명히 실존하셨던 분이심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만들어낸 인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분은 4대 성인 가운데 (공자, 석가, 소크라테스) 한 분입니다.  그런 사실도 모르는 무지한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실존하신 분인 것도 부정하니 예수님이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셨다는 사실은 더더욱 믿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의 부활에 관한 증거는 그 어떤 고고학적인 증거보다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많습니다.
     
    현대인들은 과학과 이성을 추구합니다.  그러니 사람이 죽었다가 살아난다는 것은 믿기가 어렵습니다.  더 나아가서 사람이 죽으면 그만이지 무슨 죽음 이후의 삶이 있느냐고 하면서 이 땅에서 자기 마음대로 삽니다.  편한대로 적당히 즐기면서 삽니다.  만약 그렇다면 죽음 이후의 삶이있다고 믿고 말씀대로 정직하게 바르게 살려고 하는 믿음의 사람들은 불쌍한 존재입니다.  또한 죽음 이후의 삶이 있다고 믿고 자신의 목숨도 버린 수많은 순교자들은 어리석은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부활한다고 가르치고 선포하는 많은 사람들은 사기꾼들이요 하나님으로부터 가장 먼저 심판을 받을 사람들입니다.  
     
    그렇지만 지금까지 변하지 않고 내려오고 있으며, 계속해서 새로운 언어로 번역되고 있는 성경은 분명히 죽음 이후의 삶이 있고, 죽은 이후에는 부활이 있음을 선언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예수 그리스도 그 분이 죽은 후 부활하신 첫 열매가 되시기에 믿음 안에 죽은 모든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 분명히 영원히 썩지 않을 새로운 몸으로 부활하게됩니다.  부활은 있습니다.  사도행전의 저자인 의사 누가의 증언을 들어봅니다.
     
     
  • Apr 9, 2017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시는 예수님 (요한복음 12장12-19절)
    Apr 9, 2017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시는 예수님 (요한복음 12장12-19절)
    어느 시대나 새로운 지도자가 등장하면 사람들은 많은 기대를 하게 됩니다. 저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수상이 되면,
    국회의원이 되면 뭔가 달라지지 않을까?  경제적을 나아가지고, 부채도 덜어지고, 안전해지고 ...  그래서 대통령이든 국회의원이든 찍고는 지켜봅니다.  그런데 결과는 어떻습니까?  당선된지 짧게는 몇 달만에, 최대한 1년도 넘지 않아 그 기대가 깨지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혹시나 했더니 역시였습니다.  
     
    우리가 역사를 공부하는 이유는 잘못된 것을 그대로 답습하지 않기 위함입니다.  그런데도 후대의 사람들은 그 좋지 않은 역사를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역사가 우리에게 주는 냉혹한 교훈들 가운데 하나는 '인간의 본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우리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는 지도자는 지금까지 한 사람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오늘날에는 진정한 지도자가 없다고 합니다.  본받을 만한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어떤 면에서 지도자에 대한 기대의 역사는 곧 실망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러나 2000여 년 전, 초라한 나귀 새끼를 타고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신 예수님은 다릅니다.  그 분은 세상 사람들에게 배신과 분노와 실망과 부패와 빈곤과 전쟁을 주러 오신 분이 아니라 진정한 자유와 평화를 주러 오신 분이십니다.  오늘 종려주일을 맞아 그 분이 어떤 분이신지, 어떤 일을 하시기 위해 오셨는지 알아봅니다. 
  • Apr 2, 2017어느 길로 갈 것인가? (마태복음 7장13-14절)
    Apr 2, 2017
    어느 길로 갈 것인가? (마태복음 7장13-14절)
    인생은 선택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무엇을 하든지 선택이라는 말이지요.  아침에 눈을 뜨면 무엇을 먹을 것인가?  무엇을 입을 것인가?  무엇을 탈 것인가?  어디로 갈 것인가, 누구를 만날 것인가? 어느 길로 갈 것인가 등등.  모든 것이 선택입니다. 그리고 그 선택에 따라서 인생이 달라집니다.  과거 어느 한 냉장고 광고에서는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합니다'라고 했지만 오늘날에는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하게 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부터 산상수훈의 결론이 시작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예수님꼐서는 산상수훈의 결과를 양자택일의 문제로 다루십니다.  좁은 문/길과 넓은 문/길, 거짓 선지자와 바른 선지자, 선한 행위와 악한 행위, 그리고 반석 위에 지은 집과 모래 위에 지은 집.  오늘은 예수님꼐서 좁은 문을 통과하여 좁은 길로 가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의미가 무엇인지 바로 알고 바른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 Mar 26, 2017기도와 황금률 (마태복음 7장7-12절)
    Mar 26, 2017
    기도와 황금률 (마태복음 7장7-12절)
    예수님께서는 산상수훈을 통해서 계속해서 기도에 대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렇게 반복하신 이유는 한 가지 이유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기도가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을 핍박하는 자를 위해 기도하라.  위선적인 바리새인과 서기관들과 같이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하는 기도를 하지 말고, 중언부언하는 기도도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아시는 아버지께 기도하기 위해 방해받지 않는 곳에 가서 혼자 기도하라.  그것도 부족하셔서 기도의 본이라고 하는 주기도문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기도의 우선순위에 대해서도 알려주셨습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예수님께서는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서는 적극적이고 계속해서 끊임없이 기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구하고, 찾고, 두드리라.  점점 그 강도와 긴급성이 커지는 표현입니다.  그렇지만 그 대상이 무엇인지를 말씀하지 않으셨기에 아무 것이나 구할 수 있지만 영적인 것도 당연히 구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 결론으로 주님은 황금률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12절)
    이 구절을 황금률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예수님의 가르침 중에 가장 빛나는 말씀으로 여겨졌기 때문입니다.  결국 조건 없이 다른 사람을 섬기는 것이 바로 예수님의 가장 핵심적인 말씀입니다.
  • Mar 19, 2017비판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 (마 7장1-6절)
    Mar 19, 2017
    비판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 (마 7장1-6절)
    오늘날 정치인들을 비롯하여 사람들이 모인 곳에는 비판들이 있습니다.  좋은 이야기는 거의 없고 실수나 잘못을 들추어내고 덧붙이고 비판하는 것이 일반화가 되었습니다.  오죽하면 함꼐 모인 자리에서 다른 사람들을 욕하고 비난하다가 자신이 자리를 뜨면 자신에 대해 욕을 할까봐 화장실에도 못간다고 합니다.  부족한 죄인이 모인 곳에는 그런 비생산적인 비판이 없을 수가 없겠지만 이제는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도 이 비난하는 것 때문에 건강한 교회가 되지 못하고 분열이 됩니다.  교회 행사로 모인 곳에서조차 모이면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들의 허물을 들추어내고 좋지 않은 소문을 퍼뜨립니다.  그런 교회가 하나가 되겠으며 건강하게 성장하겠습니까?
     
    오늘날뿐만 아니라 예수님 당시에도 그런 비생산적인 비난과 비판이 있었기에 예수님께서는 모인 무리를 향해 비판에 대한 바른 교훈을 주셨습니다.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잘 알고 있지만 또한 잘못 이해하는 사람들이 많은 구절입니다.  무조건 다른 사람의 잘못에 대해 말을 하면 안 되는 것으로, 무조건 비판하면 안 되는 것으로 잘못 이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 자신이 모순에 빠지게 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도 판단하셨고 비판하셨기 떄문입니다.  거짓 선지자들, 개와 돼지, 외식하는 자들, 독사의 새끼들아 등등.  바르게 알아야 바르게 행할 수 있습니다.
    교회 공동체는 물론이고 사회 공동체에서 없을 수 없는 비판과 판단에 대한 예수님의 교훈을 알고 행하여 화목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Mar 12, 2017어떻게 하면 염려를 멈출 수 있나? (마 6장25-34절)
    Mar 12, 2017
    어떻게 하면 염려를 멈출 수 있나? (마 6장25-34절)
    인생 길든 짧든 언제 죽을지, 미래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서 불안 염려 두려움이 있습니다.
    고난이 없는 인생이 없는 것처럼 염려가 없는 사람도 없습니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다 염려가 있습니다.
    미국 사람들이 농담으로 인생에 대해 짧게 이야기 할 때 이런 말을 합니다.
    worry worry 하다가 hurry hurry 하다가 마지막에는 sorry sorry 하다가 죽는다는 겁니다.
    우습기도 하지만 인정할 수밖에 없는 표현이 아닌가 여깁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미 우리의 인생이 하루하루가 힘든 것도 아셨고 염려가 있는 것도 아셨기에
    앞으로 어떻게 하면 염려가 없는 인생을 살 수 있는가에 대해 교훈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얻고 염려가 없이 평안한 삶을 사시기를 바랍니다.
  • Mar 5, 2017내 삶의 진짜 주인은 누구인가? (마 6장19-24절)
    Mar 5, 2017
    내 삶의 진짜 주인은 누구인가? (마 6장19-24절)
    세상은 갈수록 모든 것을 돈으로 가늠하고 있습니다.  노동, 정보, 지식뿐만 아니라 사람도 돈으로 사고팝니다.
    심지어 사람의 인격도 돈으로 저울질되고 있는 세상입니다.  한 마디로 황금만능주의시대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돈이 된다면 법을 어기고 감옥에 가는 것도 괜찮다고 여깁니다.  거기에는 부모형제도 포함이 됩니다.  그러니 얼마나 세상이 걍팍한지 모릅니다.
     
    점점 빈익빈 부익부의 시대가 되어가고 서로를 미워하고 불신합니다.  갑과 을의 관계니, 금수저니 은수저니 흙수저니 하는 말도 다 돈과 관계가 된 말입니다.
    그러니 사람들이 돈에 집착하지 않을 수가 없고 탐심이 생기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 세대에 2천여 년 전에 예수님꼐서 주셨던 말씀에 귀기울여 봅니다.  지금보다 덜한 시대였음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꼐서는 무리들에게 재물에 대한 경고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바른 지침을 주셨습니다.  이 교훈의 말씀은 재물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를 넘어 인생의 주인과 관계된 말씀이라고 선포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다시 한 번 자신의 재물관과 인생의 진짜 주인이 하나님이신지 아니면 다른 것인지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 Feb 26, 2017금식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 (마 6장15-18절)
    Feb 26, 2017
    금식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 (마 6장15-18절)
    예수님께서는 계속해서 믿음의 사람들이 가져야 할 신앙적인 의에 대해 말씀을 하십니다.
    오늘 본문은 신앙적인 의의 세 번째로 금식에 대한 말씀입니다.  
    (이미 말씀하신 두 가지는 구제와 기도)
     
    예수님께서는 모인 무리들에게 금식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if가 아니라 when으로 말씀하신 것을 볼 때
    금식이 믿는 마땅히 해야하는 덕목 가운데 하나로 여기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금식을 하면 무조건 응답이 된다는 것은 아니지만 중요한 것을 앞두고 금식을 할 가치는 충분히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공적인 사역을 시작하시면서 40일 금식을 하셨다는 사실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Feb 19, 2017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 (마 6:9-15절)
    Feb 19, 2017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 (마 6:9-15절)
    예수님께서는 산상수훈의 말씀에서 기도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기도에 대해 가장 기본적인 원리인 기도란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함이 아니라 그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것이기에 남들이 보지 않는 골방에서 기도할 것을 말씀하신 후 기도의 가장 표본이 되는 주기도문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도할 때 어떤 내용이 들어가야 하는지 굼금했을 것입니다.  제자들도 예외가 아니었을 것입니다.  기도에 대한 어떤 정해진 형식이 있는 것이 아니었기에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기도를 가르쳐주셨습니다.  오늘 말씀은 주기도문을 하나하나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의미를 찾아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