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나니
If the LORD delights in a man’s way,
he makes his steps firm;
시인은 악인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밝힌 후, 악인과 의인의 결말을 묘사합니다.
왜 우리가 하나님이 정의하시는 의인과 악인이 어떤 자인지를 분별해야 하는가?
그래야 악인의 삶을 버리고 의인의 삶을 추구하며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구절은 의인을 향한 하나님의 보호와 복에 대한 말씀입니다.
앞부분을 직역하면, ‘사람의 걸음은 여호와로 말미암아 세워진다’로, 이는 여호와의
역사가 안전과 확신을 가져옴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의인의 발걸음과 그 길을
기뻐하십니다. 왜냐하면 그가 악을 미워하고 선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기 때문입니다.
살다 보면 때로 방해물에 걸리거나 실수로 넘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때에도
의인은 완전히 엎드려져 낭패를 당하지 않도록 하나님이 직접 손으로 붙드십니다.
의인과 악인의 마지막은 완전히 대조가 되기에 현실의 어려움에도 마지막까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믿음을 지키는 의인의 길을 가야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