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8/19) 말씀 묵상 (디모데전서/1 Timothy 1:15)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It is a trustworthy statement, deserving full acceptance,
that Christ Jesus came into the world to save sinners,
among whom I am foremost of all.
 
사도 바울은 영적 아들인 디모데의 사역을 독려하면서 자신의 신실함과 앞으로
디모데가 보여야 하는 신실함의 근원을 밝힙니다.  그 근원은 변함없는 말씀의
신실함으로, 이 말씀은 죄인들을 용서하시는 그리스도의 신실한 사랑을 가르칩니다.
 
죄인이 이 말씀의 신실함 속에서 구원의 은혜를 입었습니다.  그리고 바울이
죄인들 가운데 으뜸이라고 하는 이유는 그가 교회를 박해하고 복음을 훼방하는데
가장 앞장섰기 때문입니다.
 
율법을 강조하는 거짓 교사들의 눈에는, 가장 구원받지 못할 자가 바울이지만
그런 자가 구원을 받았기에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지 않을 사람이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가장 큰 사랑이요 선물입니다.  그 분을 믿으면
은혜로, 누구든 구원을 얻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