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님 앞에서 아무도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이는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하였음이라
Now that no one is justified by the Law before God is evident;
for ‘The righteous man shall live by faith.”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에 있다고 선언한 사도는 율법이 저주가
되는 근본적인 이유를 제시하는데 그것은 율법을 행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서 사람을 의롭게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앞에서’라는 단서를 붙인 것은, 율법을 행함이 어느 정도 의의 가치를
가지고 있지만 완전하신 그분 앞에서는 의로서 인정을 받지 못함을 가르쳐 줍니다.
사람은 율법을 다 지킬 수도 없고, 하나라도 지키지 못하면 죄인이 되기에
의롭지 못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나님 앞에서 의를 얻을 수 있는가?
사도 바울은 합 2:4절을 인용하여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고 선언합니다.
율법으로는 성취할 수 없었던 의가 오직 믿음으로 성취가 되며 이것은 의인은
믿음으로 사는 방식을 택하는 것입니다. 오직 예수를 믿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