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8/27) 말씀 묵상 (시편/Psalms 26:8)

여호와여 내가 주께서 계신 집과
주의 영광이 머무는 곳을 사랑하오니
O LORD, I love the habitation of Your house
and the place where Your glory dwells.
 
이 시편은 다윗이 지은 시로, 그는 자신의 무죄함과 의로움이 판명되자
구원에 대한 감사의 찬양을 드립니다.
 
성전에서 하나님의 제단에 제사를 드리는 것은 특원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자들의 모임이나 자리에 함께하지 않는 대신, 하나님께 헌신하고
순종하려는 자들이 모인 성전을 사랑하며 거기에 참여합니다.
 
성전은 하나님의 임재의 상징입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어디든 계시지만
그분의 이름을 두신 성전에서 공식적으로 백성들을 만나고 영광을 드러내십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집에서 주의 영광을 함께 나누고하 하는 소망입니다.  그리고
그런 소망은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 앞에 있음을 알고 거룩한 삶을 추구하는 사람에게
주어집니다.  그런 사람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날마다 예배자로 사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