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It was for freedom that Christ wet us free;
therefore keep standing firm
and do not be subject again to a yoke of slavery.
사도 바울은 율법에 대한 갈라디아 성도들의 결단을 촉구하면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고 명령합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를 믿는 그들은
종이 아니라 자유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자유는 에수님을 통해 주어졌음을 환기시킵니다. 그분이 세상 모든
사람들을 위해 십자가에서 대속의 죽음을 스스로 당하신 것이기에 율법으로
돌아가 할례를 받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 다시 할례를 받는 것은 보석금을 대신 지불하고
감옥에서 나오게 해주었는데 정작 당사자가 다시 감옥에 계속 머물기를 원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면 보석금은 무용지물이 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구원과 참자유가 있습니다. 이 믿음 위에 굳건히 서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