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And you, brethren, like Isaac, are children of promise.
사도 바울은 여종의 자녀됨과 율법의 종살이에 대해 다시 비판하면서
갈라디아 교인들이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임을 확인시킵니다. 여기서
‘너희’는 유대인을 배제한 너희로, 율법의 행위를 따르는 자들을 배제한 너희로,
혈통적인 유대인이 아니라 믿음을 좇아가는 그들이야말로 ‘약속의 자녀들’
이라고 단정하며 선언합니다.
종의 자녀인 이스마엘이 주인의 자녀인 이삭을 박해했듯이, 이제도 율법을
따르는 종의 자녀들이 믿음을 따르는 언약의 백성을 핍박합니다.
율법주의자들은 하나님의 약속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자들이며, 하나님
나라를 상속받지 못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안에 있는 자만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며, 참자유와 함께 하나님의 상속자가 됩니다.
참된 자유와 영원한 생명을 주실 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뿐입니다.
율법이나 선행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습니다.
그 외, 모든 가르침은 거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