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8/14) 말씀 묵상 (시편/Psalms 139:23-24)

하나님이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시고
내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나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
Search me, O God, and know my heart;
Try me and know my anxious thoughts;
And see if there be any hurtful way in me
and lead me in the everlasting way.
 
기자인 다윗은 생명의 위협을 느낄 정도로 힘겨운 자신의 상황을 하나님께
제소하면서 재판장이신 하나님이 원고인 자신의 사건을 잘 살피셔서 영원한 
길로 이끌어 주시기를 호소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을 창조주로 인정하고 생명을 소중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생각에 합당한 삶을 지속적으로 살아가게 해달라는 간구입니다.
 
다윗처럼, 사람들마다 죄성이 있기에 언제라도 쉽게 죄를 범할 수 있습니다.
범죄를 막는 방법은 늘 하나님 앞에 나아가 자신을 살피며, 죄를 회개하고
거룩하게 살려고 애쓰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기사 도와주십니다.
회개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사 새롭게 해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