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8/12) 말씀 묵상 (에스겔/Ezekiel 11:19)

내가 그들에게 한 마음을 주고 그 속에 새 영을 주며
그 몸에서 돌 같은 마음을 제거하고
살처럼 부드러운 마음을 주어
And I will give them one heart and put a new Spirit within them.
And I will take the heart of stone out of their flesh
and give them a hear of flesh.
 
하나님은 바벨론에 포로가 되어 흩어졌던 유다 백성을 다시 모을 것이고
모든 미운 물건과 모든 가증한 것을 제거하신 후, 그들에게 ‘한 마음’
‘새 영’을 주사 돌 같은 마음을 제거하시고 부드러운 마음을 주실 것입니다.
그러면 그들이 변화가 되고 회복되어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선포됩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마음을 받은 사람은 영적인 변화를 경험하게 되는데
그것은 그분을 향해 나누어지지 않는 마음, 즉 우상을 좇는 마음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게만 드리는 마음입니다.
 
이 새로운 영이 바로 성령님인데 그분의 역할이, 사람을 거듭나게 하시고
마음의 변화를 일으키시니 성령을 사모하여 충만을 받아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