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1/26) 말씀 묵상 (마태복음/Matthew 12:50)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하시더라
For whoever does the will of my Father in heaven
is my brother and sister and mother.
 
예수님이 어느 집에서 무리에게 말씀하실 때 어머니와 동생들이 예수님을 찾아왔습니다.
막 3:21절에 의하면, 그들이 예수님을 찾아온 이유는 예수님이 미쳤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런 때에, 예수님은 진정한 가족이 누구인지 놀라운 말씀을 주셨습니다.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로, 여기서는 제자들을 가리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았을 때, 자신의 일, 소유, 자신의 가족들을 버리고 주님을
따랐습니다.  그리고는 주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실천했습니다.  그런 제자들이 바로
예수님의 가족이라는 것입니다.  이는 예수님을 믿는 자를 향한 위로이고 또한 초대입니다.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으면 주님의 가족이 되고 영광스러운 하나님 나라로 초대가 됩니다.
 
악하고 음란한 세대를 따라가지 않으려면 말씀을 듣고 믿음으로 응답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는 
것에 머물러 있지 말고 주님의 가족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따라 살도록 힘써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