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8/20) 말씀 묵상 (갈라디아서/Galatians 4:14)

너희를 시험하는 것이 내 육체에 있으되
이것을 너희가 업신여기지도 아니하며 버리지도 아니하고
오직 나를 하나님의 천사와 같이 또는 그리스도 예수와 같이 영접하였도다
and that which was a trial to you in my body condition
you did not despise or loathe,
but you received me as an angel of God, as Christ Jesus Himself.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 성도들과 자신의 친밀한 관계를 확인하며 거짓 복음을
전하는 자들을 경계합니다.  바울은 자신이 처음 갈라디아 지역에서 복음을
전할 때 심각한 건강상의 문제가 있었을 때를 회상합니다.
 
그 때, 갈라디아 성도들은 사도의 연약함을 업신여기지도, 쓸모없는 헛된
것으로 여기지 않고 복음의 능력을 믿고 하나님의 사자 또는 그리스도 예수와
같이 그를 받아들였습니다.  그들은 바울의 육체적 연약함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혜를 발견했던 것입니다.
 
갈라디아 교회의 위기처럼, 지금도 전 세계의 모든 교회는 시련을 겪고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믿음의 수고와 인내가 필요합니다.
복음 위에 굳게 서서 날마다 주님을 본받으려 노력해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