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4/20) 말씀 묵상 (요한복음 19장30절, John 19: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
When he had received the drink, Jesus said, ‘It is finished,’
With that, he bowed his head and gave up his spirit.
 
‘다 이루었다 = It is finished’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은 비참하고 무기력한 모습이셨습니다.
예수님은 숨을 쉬는 것조차 고통스러우셨으며, 갈증을 해소하기 위한 물 한 방울도 마실 수
없으셨습니다.  하시만 철저한 무력함 속에서도 그 분은 가장 위대한 일을 이루셨습니다,
‘다 이루었다’라는 말씀은 완전히 값을 치루었다 또는 모든 것을 다 성취했다는 의미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주신 사명을 완벽하게 이루셨습니다.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을
보여 주셨습니다.  온 인류의 죄 문제를 해결하셨습니다.  우리에게 영생의 길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 위대한 선언이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의 죄 문제를 해결하고 은혜를 보장한다는
사실은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예수님처럼 우리도 타인을 위한 삶을 살고, 세상을 위해 빛된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