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10/4) 말씀 묵상 (에베소서 4장32절, Ephesians 4:32)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Be kind and compassionate to one another, forgiving each other,
just as in Christ God forgave you.
 
성도들이 버려야 할 죄들이 있습니다.  악독, 노함, 분냄, 떠드는 것, 비방하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을 악의와 함께 버려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것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지 
못하며 악한 열매를 맺게 하는 치명적인 죄악이기 때문입니다.
 
대신 아름다운 덕을 세워야 합니다.  그것은 친절, 불쌍히 여김, 그리고 용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친절하십니다.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죄를 용서하십니다.  우리도
다른 이들에게 이처럼 행해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자요
용서받은 자의 합당한 모습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쉽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처럼 사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그러기에 그리스도를 닮은
사람들에게서는 하나님의 형상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통해
영광받기를 기대하십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그에 합당한 삶을 살아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성도들이 되십시다.